새 책이네요.
아직 감을 못잡으면서 더듬더듬 읽어가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미션냅니다. 3개 이상 답해주세요~
Chap. 1
첫 장에서 Ove 씨가 컴퓨터를 사러 컴퓨터 매장에 가는 장면으로시작합니다. 나이 59살의 중장년인 Ove씨에게 컴퓨터 매장, 정확히Apple 매장은 이해되지 않는 곳이네요.
1. Ove씨는 Computer를사기를 원하지만, 점원은 Ipad, Mac을 권해줍니다. Ove씨가 사고싶은 컴퓨터는 어떤 것인가요? I pad의 경우, Ove씨 무엇 때문에 사고싶어하지 않나요?
이 책은 보수적이고 세상에 점차 뒤처져가는 주인공을 보여주려 합니다.
2. 여러분은 어떨 때 내가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나요?
Chap. 2
3. Ove 씨는 매일 아침 동네를 순찰(?)하러 다닌다고 합니다. 어떤 것들을 순찰하는지 2가지만 써보세요.
Ove씨는 3년 전에 입주민대표자로 일하다가 퇴임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의 협의체와는 사뭇 다른 의견을 갖고 있어 그 동네에서이웃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 같지 않습니다. 또한 옆집에는 아이를 둔 외국인이 살고 있네요.
Chap. 3
Ove씨의 옆집 외국인부부가 트레일러가 달린 일제 자동차를 주차하려고하는데, 조정을 잘 못해 Ove씨네 화단 (꽃은 없지만, 화단으로 지정된 곳)까지침범하게 되었습니다. Ove씨가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결국은 차를 빼서 잘 주차해주어 도움을 주었습니다.
4. 이날 옆집에서 Ove씨에게방문을 했네요. 누가 왜 방문하였나요?
Chap. 4
5. 슈퍼마켓으로 가는 길에 Ove씨는 벤츠운전자와 시비가 붙습니다. 차도에서 앞쪽에 위치한 Ove씨는 벤츠가 하는 운전이 못 마땡해 양보운전을 하지 않고 속도까지 낮추어 벤츠 운전자가 상향등을 키고 경적을 하는걸 비웃습니다. 게다가 슈퍼마켓에 도착해서는 그벤츠가 주차를 못 하도록 두자리남은 주차공간 중 하나를 다른 차에게 양보합니다.
이 행동은 Ove씨가 원치 않는 결과를 낳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Chap. 5
4장의 끝에서 Ove씨의 아내가 6개월 전에 죽고 혼자가 된 내용이 언급되네요.
이 장에서는 Ove씨와 너무도 다른 그의 아내를 어떻게 만나게 되는지 Ove씨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나옵니다.
6. Ove씨의 부모님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3문제 이상 답을 써주세요.
이제야 탄력받고 읽히네요. 이 세상과 친하지 않은 Ove씨의 분투기가 사뭇 궁금하네요. 저의 곁에 있는 지인들이 소중한 날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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