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라 다들 넘넘 바쁘시죠~~
학부모총회가서 일거리도 맡아와야하고,
새 담샘 어떤분이신지 파악도 해야하고,
개인 상담 시간 빌려 내아이에 대해 1도 모르는 담샘께 내 아이가 얼마나 멋진지 알려야하고~ㅎ
저는 유치원때부터 학년초가 되어 유치원,학교에 갈 기회가 생기면 1번은 반드시 갔어요.
내아이를 1년동안 오롯이 담샘께 맡겨도 되는지 판단하러요.
맡겨도 되겠다 판단되면 그 다음부터는 아예 바톤을 넘기고
아니다 싶으면 1년동안 제가 케어를 했어요.
서설이 길었네요~~
각설하고 미션 나갑니당~~
0.새로이 알게된 어휘
1.독일군을 피하기위해 엘렌이 안네마리집에 오게되는데 그날새벽 독일군이 들이닥치네요.
장교가 엘렌만 왜 머리색깔이 까만지 묻자 안네마리의 아빠는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하나요?
2.6챕터의 소제목 "Is the Weather Good for Fishing"은 무슨 뜻인가요?
3.바닷가에 있는 삼촌집에 도착한후 아이들의 대화,행동등등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을 묘사해주세요~~(7챕터)
4.8챕터에서는 엄마와 삼촌이 아이들에게 거짓말을하며 어떤 작전을 폅니다.어떤 거짓말이었나요?
저는 그작전을 왜 펴는지 궁금해서 뒷부분까지 읽었어요 ㅎ
5.책의 배경이 덴마크여서 그런지 이책을 읽으며 뜬금없이 유럽이 로망이었던 작은아이가 생각났어요.지금은 작은 아이의 로망이 일본으로 바뀌었지만요.
이책의 배경인 덴마크와 삼촌집 바닷가에서 바라보면 보인다는 스웨덴하면 어떤것들이 떠오르시나요?
6.역사에 '만약에는' 란 없다지만 우리가 책속의 덴마크같은 상황을 살았다면 어떻게 살으셨을것 같은지요?
위 미션 출제를 마지막으로 저는 잠시 휴무?휴학?합니당~
새 방장님과 꽃피는 봄에 이쁘게 출항~~
올 한해도 모두 함께 서로 배려하고 힘 돋우며 멋지게 고고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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