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msterdam에 가는 날 일찍 서두른 Hazel과 엄마는 Augustus를 데리러 가다 그의 집 앞에서 Augustus와 Augustus의 엄마가 말다툼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이유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유가 뭔지 생각 해 보아요.
2. 문화적 차이랄까... 우리 10대 때와 달리 느낀 사랑에 좀 혼란스럽기도 하고 요즘 우리나라 10대들도 이런 감정이겠거니 하니 좀 걱정스럽기도 하고...
Amsterdam에 도착한 날 저녁 Hazel과 Augustus는 멋진 저녁을 먹습니다. 멋진 저녁을 누가 계산하나요?
3. 전 여친을 대하는 Augustus의 태도가 넘 멋지네요. 전 여친을 간단히 소개해 보아요.
4. 작가와의 만남은 좀 무례하고 실망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러한 작가의 태도가 이해가시나요?
무례한 작가를 뒤로하고 비서와 간 곳은 어디인가요?
5. 이번 미션(chap9-12)에서는 생각보다 별 내용이 없네요... 이 미션에서 요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큰 사건은 무엇인가요? 아님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대화가 있으신가요?
저 고백합니다. 아직 책을 못 읽었는데 지난번 미션도 우연하게 3번째였네요. 제 글이라 그냥 복불했습니다. 눈 한 번 질끈 감아 주세요. 부지런히 책 읽고 댓글쓰겠습니다. ^^;
참, 오프장소는 강남역 11번출구와 12번출구 중간지점에 있는 던킨도너츠 커피포워드 강남스퀘어점입니다. 시간은 3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시간되시는 분 수다 나누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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