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앞둔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어디 멀리들 가시나요?
전 다 근교라..멀리 가본적이 없다보니 TV에서 나오는 귀성인파 뭐 이런게 딴나라 이야기네요~~^^;;
방학하고 어영부영~그러다 또 올림픽이다~그러고 이젠 구정연휴~~뭐 이렇게 지나가버리는건가요..
새로이 가입하신 분들중 아직 소개 안하신 분들~~궁금하니 어서어서 들러주시구여~~^^
연휴 건강히 보내시고 새학년계획 야심차게 들고 다음주에 뵈어요~
대일이면 큰 아이가 옵니다.
연휴마지막날에 다시 가긴 하지만요~ㅋ
큰 아이가 오면 다시 동생들도 뒹굴모드..
중딩이는 공부에 영~ 마음을 못주길래 봉사나 열심히 챙겨두라고 했습니다.
어제는 헌혈카페에 안내 도우미하는 봉사 신청하고 왔어요.
이제 3학년을 앞두다보니 챙겨야 할것중 하나가 봉사네요.
혼자서 해보라고 시키니 잘 안되어 결국 제가 붙들고 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뭐 공부 해두면 나중에 막둥이한테라도 써먹겠죠.
저, 중학교 공부 다시 시작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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