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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밝았습니다.
한살이 더 늘었고 아이들은 또다른 학년을 준비해야겠네요.
일단, 방학을 맞이하여 다음 학년을 미리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나중에 후회없도록 계획 잘 세우셔서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바램이기도 하구요.
아직 방학전이더라도 미리미리 계획 세워서 빈틈 없이 이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 14기 북클럽은 자기주도 학습방입니다.
중학생이 되어 궁금한 것도 많고 또 나태해질때마다 마음잡아 줄 곳이 필요할 때 편하게 들를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큰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고 이제 중3이 되는 둘째로 고입 대비를 해야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변화를 줘 볼까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듣고 하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좀더 타이트하게 해야될 필요도 있겠다 싶어요. 새학기때 마음가짐과는 달리 시간이 갈수록 뜸해지시는 경우가 많아서 열심히 들러주시는 분들까지도 맥이 빠진달까? 서로가 힘을 낼수 있는 공간이 되기위해서 다같이 노력해보아요.
1. 예비 중학생을 두신분 혹은 새롭게 마음다잡을실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정도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1월말까지 신청을 받겠습니다.
2. 기존 회원분들은 계속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1월말까지 댓글도 없고 방문도 안하시는 분들은 탈퇴처리 할 예정입니다.
3. 14기 북클럽에서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받습니다.
예) 추천도서 읽고 토론하기. 과제내고 인증샷 올리기,
14기 북클럽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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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로버트는 1월 9일에 방학이지만 형과 동생이 방학해서 빈둥거리니 덩달아 빈둥모드 돌입했습니다. 며칠전 저하고 한바탕 하고 스케줄까지 짜놨건만..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실종되었네요.
빨간날이니..오늘까지만 참는걸로..
다들 건강 이상은 없으신가요?
저희는 큰 애가 지난 주에 다녀간 이후 애아빠, 막둥이, 돌아온 큰 애 순으로 진행중입니다.
고열이 기본이네요... 올 한 해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S. 1월 한 간은 임시로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대문열기를 하려고 합니다.
다들 서로 먼저 열겠다고 경쟁하기 없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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