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이불밖은 위험해요ㅜㅜ
미션 시작합니다.
0. 새로 알게된 어휘
1.왜 책 제목이 'The Receiver' 가 아니고 'The Giver' 일까요?
Jonas의 시점으로 계속 쓰여지고 있어서 Giver의 이야기는 언제 나와서 뭔가 대단한 반전 같은걸 할까? 계속 궁금했는데 결국은 Jonas의 이야기로 끝이나죠.
2.책 맨 앞에 dedication 에 이런 말이 있네요.
'For all the children To whom we entrust the future'
그렇다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까요?
3. p 151
"You suggested, Jonas, that perhaps she wasn't brave enough? I don't know about bravery: what it is, what it means~"
giver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용기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Rosemary는 용감했다고 보시나요?
4.p154 "The worst part of holding the memories is not the pain. It's the loneliness of it. Memories need to be shared." 라고 Jonas가 말합니다.
왜 기억을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5. p155 ' But what did that matter? If he stayed, his life was no longer worth living.'
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의 삶을 살만한 가치가 있게 해주는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6. p179 'For the first time~.He heard people singing~But perhaps it was only an echo.'
이렇게 책이 끝납니다.
music은 무엇이었을까요? 또는 무엇이면 좋을까요?
서스펜스를 좀 기대했던 저에게 열린 결말에서 헉! 했네요^^
생각할게 참 많은 책이었어요. 그래서 머리가 뒤죽박죽이고요.
누군가 요즘은 행복이 강요된 사회라고 하더라구요. 모두가 행복을 위해 나아가면서도 선택할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았으면 했어요.
같이 하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풍성한 책 한권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