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이제 겨울이 되었음을. 그리고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기말고사도 얼마 안남았고
겨울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틈틈이 조사하고 아이랑 이야기 나눠서 방학중에
영어 수학 공부할 책도 준비했고~
지원할 고등학교도 몇개 압축해 놓았어요.
그 무섭다는 사춘기의 절정 중2가 이렇게 끝나가나 봅니다.
여러분의 2017년은 어떠셨나요?

벌써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이제 겨울이 되었음을. 그리고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기말고사도 얼마 안남았고
겨울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틈틈이 조사하고 아이랑 이야기 나눠서 방학중에
영어 수학 공부할 책도 준비했고~
지원할 고등학교도 몇개 압축해 놓았어요.
그 무섭다는 사춘기의 절정 중2가 이렇게 끝나가나 봅니다.
여러분의 2017년은 어떠셨나요?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철두철미함..대단하세요.
하루살이같은 인생은 언제 청산할런지..ㅜ
아이학교 기말이 다른데보다 1주일정도 늦더라구요.
중간은 다른학교보다 1주일 빨랐으니까 기말 범위가 아주 넓어요. 틈틈히 준비해놓지않으면 고생할 각이 딱보이죠
기말 수학이 특히 어려운 부분이라고 여기저기 학원은 벌써들 기말내신준비에 들어갔던데 이렇게 딴것만 하고있어도 되나싶기도해요
저도 아이와 고등학교얘길 자주 하는데 아이가 특목고에 대한 선호가 너무 확실해서 몇개 압축 이런것도 없어요.
몇달전까지만해도 불안감이 없었는데 입시 개정발표 난 뒤론 좀 많이 불안하네요.
특목고 떨어지는 아이들도 나름 잘한다는 애들일건데 그런 아이들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일찍 문열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벌써 고등학교를 맘잡아 놓으셨군요. 미리미리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7년은..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우선은 큰 아이가 친구들과는 다른 길을 가고 있는것이지요.
금욜에 장학금이 입금되었더라구요. 장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니가 그 학교가기 아까운 애였는데..^^;;
이런 생각도 들고요.과연 잘한 결정이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요. 엄마맘은 이런데, 아이는 생각보담도 더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요. 학교 친구들이 다 좋다는둥, 동생더러 너도 우리학교 와라 하네요.
지난주에 아이는 학교에서 수학여행(?)비슷하게 오사카와 고베 여행을 부산가서 배로 하고 왔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가고 첨으로 쇼핑이란 것도 해보고(과자만 잔뜩 사왔네요~ㅋ여기 마트도 다 있는데..)
점점 견문을 넓혀가고있는 아이는 점점 더 성장중입니다~~
둘째 중딩이는..무서운 중2를 어찌어찌 잘 마무리하고 있어보입니다.
1학기떄보다 2학기 들어서 훠얼씬 순해진 아이의 모습에 이제 철이 드나 싶어요.
소프트웨어쪽 전공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지만 형 여행가는거 보니 부러워서 자기도 거기 갈까하네요..ㅡ.ㅡ
형과는 성격도 취미도 재주도 넘나 다른 아이라서 진로 정하기도 어렵네요..
막둥이는...11월생이라 아직도 애기인데..또 형들이 있다보니 어설픈 중고딩 따라히기 하느라~
찢어진 청바지 사달라네요. 나참...지난주 생일에..돈으로 달랍니다. 지가 원하는거 사겠다고~
형들은 감히(?) 아직도 그런 요구를 한 적이 없는데..이 녀석은 어디서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인지..
형아들보다 막둥이의 내년이 더 걱정입니다...힝
아, 울집 진짜 막둥이..아니 업둥이 강아쥐가 있었네요. 2017년 3월 우리집에 온 녀석..
새끼때부터 키워온 아이가 아니라서 아직도 서로 적응중이지만~그래도 첨보단 많이 순해진 모습이 기특합니다. 아직은 여전히 다른 개들 만나는 것도, 누가 이뿌다고 말거는 것도 싫어해요~^^;;큰 아이는 한달에 한번 보는데도 안짖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근데 정들면 나중에 힘들다고 머리한번 쓰다듬질 않네요~독한것..
암튼 이렇게 2017년이 가나봅니다~^^
[11기]명견만리 - 1부 (죄송합니다. 미션이 늦어질것 같아요)
[14기]대문엽니다
[11기]명견만리 일정 공지
[14기]대문엽니다.
[4기][Harry Potter #4출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