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책 탐구편의 첫장을 넘기면 "호기심의 격차시대가 열렸다"라고 외칩니다.
이에 동의하십니까?
또한 아리스토텔리스가 인간이게하는 특성이 호기심이라고 하는 것에도 동감하시는지요?
2.p238 과학도들의 이유있는 배신에 대하여 어찌 생각하시나요?
과학도가 아니어도 열정과 밥벌이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례를 소재해주실래요?
3.p247-8 "기초라는건 당장의 사용처를 생각하지않고 궁극적인 호기심으로 하는 연구다.이것의 무서운점은 언젠가 쓸모가 있다는 점이라며 추격형 연구,단기성과형 연구가 아닌 호기심을 파고드는 창의적 연구를 할 수 있는 관점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부분을 읽고 실천적인 부분이나 기초에 대한 투자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나요?
4.p258 취재노트를 읽으면서 각자에게 호기심 노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호기심노트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호기심정도는 어느정도이실까요?
5."4차산업혁명시대는 역사상 가장 수학을 필요로하는 시기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는데
수학교육 또는 수학에 대해 평소 생각하신바를 풀어주세요~
6.전 세계 유일의 디지털 국가를 꿈꾸는 에스토니아를 이미 알고 계셨나요?
7.4차 산업혁영이 원하는 인재는 무엇이라고하나요?
8.4차산업혁명의 주역은 "과거를 고집하는자가 아닌 미래를 상상하는 자다" 이말을 들으니 버거운 현실이 조금은 희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탐구편에서 여러분에게 희망을 준 파트나 문장이 있다면 함께 나눔해요~~
빌려온책을 반납하고 메모했던거로 미션올리려니 틀린부분이 있는건 아닌지 우려되네요..
틀린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시고 즐거이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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