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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gie and Me-여섯번째 미션(~p263)

  • archfun
  • |
  • 2017-10-19
10

새로 알게된 어휘는 무엇인가요?


1. 춤연습을 위해 처음 만난날 Charlotte 의 첫번째와 두번째 놀라움을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2.마야가 boy war에서 잭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누가 누구편인지 목록을 작성합니다.  평소 마야는 관심이 없어보였는데 이런 일을 하고 있었네요. 

 나서지는 않지만 누군가를 몰래 도왔다던가 하는 마음에 있는 표현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3. Ximena told Charlotte ," But you do care too much about what people think of you."
 저는 신경 안쓰는 쪽에 속하는데 ( 적어도 그런척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쪽에 좀더 속하시나요?


4. Ximena said ,"Just because I'm not comfortable around him doesn't mean I'm not amazed by him."

 Savanna said , "~you and Ellie tended to be kind of cliquey. I think Savanna probably felt a little left out."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결코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생각지도 못한 무엇인가가 있네요. 하지만 모든것을 알 수 없고, 그 이면에 또 다른 이야기는 항상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가 취하면 좋을 태도와 마음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5. 학교에 돌아갔을때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예전의 모습이었지만 세 명의 마음은 많이 바뀌었어요. 어떤 일이 있고나면 무언가가 진전되고 많이 바뀌길 바라지만 실제로는 비슷하죠. 하지만 이런 작은 일들이 모여서 결국은 큰 변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책에서 학교에서의 친구 구도가 바뀐다던가 하는 극적인 장면 없이 일상생활로 돌아간 모습이 저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여러분이 바라는 또는 상상하는 모습은 어떤 것이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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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10-25 15:05
답댓글

1. 앞을 못보는 아코디언 연주자가 했던 god bless america를  summer와 동시에 내뱉던 순간..같은 기억이 있음에 놀랐고, 이름을 알고 있던 것에 놀랐고 무엇보다 다소 냉소적이었던 ximena의 모습에 친근함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던것 같아요


2.글쎄요 구체적으로 도왔다기보다는 맘에 걸리는 짠한 누군가가 있다면 옆자리에 앉기, 웃어주기, 말걸어주기 등은 종종 하는것 같아요 ^^


3. 저도 그냥 제 길을 가는 편입니다. 그렇다 잖아요 내가 잘하든 못하든 나를 미워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늘 있다고..


4.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됐을 때, 나에 대한 시선이라면 돌아보고수긍하기가 답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저를 내방식대로만 이해할 때가 많은데 남들은 다르게 느낄 때가 있더라구요


5.저도 그 모습에 편안했어요. 분명 마음이 맞는 무리가 있지만 일상에서는 두루 어울리는 모습 좋았어요


이상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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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10-25 16:23
1.문제가 정확하지않았던게 아니고
요즘 제가 저 편한대로 읽는 버릇이 생겨서 그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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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10-25 16:26
읽어오는 내내 70%정도 이해하는 듯한 저는 책사랑님 댓글 컨닝 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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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fun
  • |
  • 2017-10-25 20:09
1. 문제가 정확치 않아서 혼선을 일으켜 죄송하네요^^;;
2. 이런것들이 친절함이네요^^ 쉽게 말 할수 있지만 용기가 필요한 일들이죠.
3.4. 내 마음을 표현해서 100% 전달되기는 불가능 한것 같아요.
맞아요~ 항상 이런 저런 사람 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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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10-24 18:02
답댓글

1.서머가 맹인의 이름을 알고 있던것과 히메나가 사과한것.

후자 더  써프라이즈~

2.특정한 누군가를 몰래 도왔던거는 별로 기억에 없는데 저는 어떤 모임이나 단체에서 누군가가 불편해하거나 힘들어하는 것을 못봐요.그런사람있으면 끊임없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중도이탈 하지않아도 되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어요 ㅋ

3.저도 왠만한거는 시크하게 모른척하는데 2번같은  경우일때는 아주 적극적 ㅎ

4.모든 사람,사물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않았으면 좋겠어요.

겪어보지않으면 모르는게 사람이란 생각들어요.

5.저는 그냥 자연스럼 안정구도요~줄리안챕터 읽을때도 쭈욱 그런 생각들더라구요.

아이들 일상이 넘 변화무쌍하지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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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fun
  • |
  • 2017-10-25 20:17
2. 끊임없는 지지와 많은 배려~ 대단하세요^^
5. 아이들 일상이 의지와 상관없이 지나치게 변화무쌍하면 안정이 안될것 같긴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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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10-25 20:49
2.적극적인 모습, 멋지세요
4.맞아요 무엇이든 겪어봐야 알게되는 것 같아요 시간을 두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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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10-20 14:23
답댓글

앞의 미션 아직못했는데 여섯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밀린미션 후딱하고 이번미션도 얼렁 할께요~~~

미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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