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muzzle 입마개 asume 추정하다,책임을 맡다 snarky 짜증내며 비난하다 snob고상한체하다 BFF Best Friends Forever severe극심한 donate 기부하다
1.맹도견을 데리고 A&P슈퍼마켓 차양아래 스툴을 놓고 앉아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맹인을 학교가는길에 매번보는데 맹인과 맹도견이 두려워 말은 못붙이고 1달러를 드려요.겨울에는 엄마한테 2달러 달래서 2달러 드리고요.
중학교 진학후 학교가 집과 가까워지고 맹인이 있는 길을 지나지 않게는데 학기초에는 방과후 친구들과 A&P슈퍼에가서 과자를 사고 맹인에게 1달러도 드렸어요.역쉬 bless America란 말을 들으며.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고 맹인이 안보였어요.
2.저는 처음에는 추위에 못견디고 돌아가셨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어쩜 날이 추워져서 나라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가셨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여고 친구를 네** 밴드에서 애타게 찾고있었어요.매일매일 그녀가 가입하기를 기다렸는데 어느날 그녀가 나왔어요.반가운 마음에 바로 통화를 1시간넘게 했는데 그 친구도 저를 애타게 기다렸더라구요.싸*월드에서.
저는 싸*를 안하는데 말이죠.
3.중립을 지키네요.
저라면 잭편을 들었을것 같아요~ ㅎ
4.언젠가는 브로드웨이 스타가 되고 싶어해요.
꿈꾸는 것이 삶이 된다고 머리속에 넣어 이미지화를 하고 실현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요.
노래와 춤 수업을 열심히하는데 늘 1번으로 으로 싸인하는 열정~
저는 꿈만으로 친다면 장학재단을 만들거나 민사고같은 학교를 운영하거나 만들고 싶더라구요.
민사고를 알고 얼마나 감동했는지 몰라요ㅋ
장학사업~
저의 중학교 시골 모교에 어찌해보려고 정보수집차 전체동문 체육대회에 참가해보았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의 친정같은 시골 학교가 아니더라구요.특성화 되어 외부 부잣집 자제들이 오는 학교로 변신되어서 장학에 대한 꿈을 접었어요.꼴찌에게 장학금 주고싶었는데 ㅋ
학교설립~
추석때 식구들 모인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학교 한번 세워보고 싶다고했더니
남편왈~돈많은 분한테 시집가서 제가 다녔던 중학교를 사면 좋았을껄~하는데
빵~~터져서 학교 설립도 포기했어요 ㅎ
걍 제꿈은 과대망상이었건걸로.
인재양성에 관심이 많다는 게 제 스스로 관찰은 되는데 자금이 발목을 잡으니 일단은 스톱하고.
꿈을 다시 물색중이어요~~ㅎㅎ
5.Ximena Chin-샬롯 생각에 So cool,So pretty,So perfect.
People said snob.
제 생각엔 저돌적,직설적,냉철하게 현실적일것 같고.
춤에 대한 열정이 아주 높은 샬롯이 살짝 긴장될듯.
Summer Dawson- 히메나는 성인군자라고하네요.
남 눈치 안보고 정의로운거 같아요.
6.샬롯처럼 귀가 빨개지며 무척이나 힘들었을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누가 직설로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다들 각자의 사정에 맞게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생각해주면 좋겠다 생각해요.
젊을때는 충고해 달라 자원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인생 내가 알아서 산다~에요.
약간은 대중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샬롯이 안쓰럽기도 하고, 공감이 가기도하고, 동병상련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친구들 벤다이어그램을 그린걸 보니 귀엽기도하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