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 잘 보내셨어요?
이런 연휴가 언제 또 올까 싶기도 하고 빈 시간이 주어져도 계획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면 그 날이 그 날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참고로 올해 같은 연휴는 8년 후에 온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미션을 올리지 못해서 코가 조금 길어졌어요^^
자꾸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걸 끌어안고만 있었네요.
1. 저는 이 책을 읽기 전 아인슈타인에 대해 전형적인 외골수 천재로 사교적이지 못한 성격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유태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역시 사고의 전환과 제대로 아는 게 중요합니다.
2.1905년(우리나라 을사늑약 체결) 아인슈타인은 노벨상에 버금가는 3가지 이론을 발표했는데 그것들은 무엇이며 그중에서 특별히 관심이 가는 이론이 있었나요?
3.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쉽게 이해하셨나요?
각자 이해한 방식으로 설명해 주세요.
4.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대해 아는 대로 들려주세요.
5. 4장의 뒷부분 증명들 풀어 보셨나요? 어떠셨어요?
저는 그 현란한 수식들을 보면서 '난 장수하겠구나' 생각했어요ㅠ
(책 제목이 죽기전에...)
제가 봤던 유튜브 영상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입니다.
이 시리즈가 재밌네요.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을 완성하다'
https://www.youtube.com/embed/wN5kO-FkEGM
날씨가 더워서 가을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 시간은 잘 차곡차곡 쌓이네요.
벌써 10월의 1/3이 지났어요.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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