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지기께서 바쁘신거 같아 제가 또 열어요~~
오늘 지나면 다들 안보실거 같아서~~^^;;
다들 시험 시작인가요?
로버트 시험인데 왜 제가 바쁜걸까요....
같이 붙들고 앉아있어야 맘이 놓이네요..
같이 앉아서 수학문제 푸는데...저보다 느려요...이론...
낼 시험감독 도우미하러 8:40까지 오라네요.
에미가 이렇게 열심이면 좀더 하지않을까싶은데...
좀전에 큰 애가 교내모의토익 825점으로 또1학년 1등 먹었다고 전화했네요.
자식이 여럿이니 이런애도 저런애도 있네요.
이제 금욜부터 대망의 황금연휴 시작인데 다들 어떤 계획들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전 아마도 긴 친정나들이 하고 올것같아요.
시험 잘 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즐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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