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넷째주 시작합니다.
다들 개학들 하셨죠?^^
중딩이는 지난주에 개학했고 고딩 큰 아이가 오늘부터 개학이라 어제 기숙사에 들어갔네요.
초딩 막둥이는 아직 방학중이라 그 아이와 뒹굴하고 있답니다.
아~~ 한아이가 가니 집안이 좀 조용합니다.
중딩이는 이번주부터 다시 영재 학급 수업이라 다시 바쁘게 생겼습니다.
학교도 이거저거 준비물도 많아지고요~
계속 비가오니 빨래가 안말라 걱정입니다. 저도 건조기 사고파요~~~
그나저나 2학기 시작이니 다들 새로운 각오라던가, 다짐이라던가 뭐 그런게 있을듯 한데요~^^;;
일욜 기숙사 들어가는날 아침부터 두아이 앉혀놓고 신랑의 일장연설~~
뭐 결국 수학 공부좀 해라 뭐 그런 내용이었답니다.
해서 중딩이 어제 수학 문제좀 풀고 질문도 하고 뭐 그러긴 하던데..
오늘 아빠 장례식장가고 없으니 도루묵...ㅜ.ㅜ
이제 정말 정신좀 차려야 할텐데요....
중3이라면 지금은 진로를 정해야 할 떄이지요.
아직 어린 아이들 진로 정하려면 참....
고1 큰 아이 개학하고 나니 방학동안 두명이 전학 갔다네요.한학기 지나는 동안 총 4명이 학교를 떠났답니다. 그만큼 아직은 어린 아이와 부모 모두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공부도 물론 열심히 해야겠지만, 어서어서 진로 생각해서 맞춤형(?) 공부를 했으면 하네요.
다들 2학기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