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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의 뇌로 산다-1장

  • 투빈사랑
  • |
  • 2017-07-07
8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장은  빠지기 쉬운 사고의 함정


미션1) 인문계적 사고와 이공계적 사고의 특징을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읽으시면서  여러분의 뇌는 어느쪽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미션2) 믈로디노프는 사람이 무언가를 판단할 때는 두가지 기제가 작동한다고 설명하네요

           두가지는 무엇인가요?



미션3) 확증평향이 무엇인가요?




미션4)  로버트 아우만이 말하는 진리에 이르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란?

            여러분이 생각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미션5) p49 탁월한 결정의 비밀 조나 레러의 실험이 나와 있는데요

          결과를 보기전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요?




미션6)  확률이해가 사고의 깨어있음의 정도를 결정한다고 하네요

            확률론의 논리적 구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5가지 지혜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미션7) 음모론...저도 가끔은  음모론에  설득당하곤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들어본 적이 있는 음모론이 있다면?




미션8)' TV Tropes는 당신의 생활을 망칠 것이다' 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미션9) 서문에  첫번째 장은 이 세계를 인지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를 이성적으로 인지해서 사고적 오류나 편견에서 빠져나올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1장에 나오는 내용들을 통해  편견이나 사고적 오류였다고 느낀 내용이 있으셨는지요?



미션10)  다양한 용어들과 예시들이 나오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거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으시다면??




음독을 해보면  내가 알고 있는 용어와 아닌 용어가 구분이 된다고 하네요

저한텐 새로운 용어들이 많아서  아마 버벅대고 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용어 정리를 해보는 것도 일반 상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제목과 내용들이 매치가 되었으면 좋겟는데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아 몇번은 더 읽어야겟다는^ ^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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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fun
  • |
  • 2017-07-15 21:05
답댓글
1.트레이드오프-이것을 희생해서 저것을 택하는것,
 인문계적사고-예술적인면을 찾아볼수 없다.
 이공계적 사고

2. 과학가의 기제-증거확보후 결론
  변호사의 기제-결론내린후 증거찾기

3.어떤것을 믿기시작하면 그 믿을음 굳건히 해줄 정보를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주도적으로 수집

4. 정 반 합

5.도박없이 20달러

6.임의성-어떤일들은 이유없이 일어남
 오차-우연한 요소가 실제값에 영향
 도박사의 오류-지금껏 잃었으니 다음엔 꼭 딸것이라는 착각
 억지로 만든 규칙-복권 당첨에 규칙이 있다는 믿음
 작은수의 법칙-표본이 충분치 않으면 정확성 떨어짐

7. 딱히 기억나는건 없구 음모가 있는지 여부를 자주  의심하는것 같아요.

8.제공되는 각종 플롯에 익숙해진후 드라마를 보면 거대한 공식 덩어리로 인식됨, 스토리에 감동받는 재미없어짐.

9. 음모론과 규칙적용-확증평향이 있었네요 ㅎㅎ

10. 텔레비전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두려움과 모험은 사람들이 가진 두가지 기본적 감정. 진화심리학에서 두려움은 자기보호본능에서, 모험은 짝을찾는 본능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촘촘한 미션이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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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7-17 14:17
10번 댓글 읽으면서 저도 새로이 인식했어요~~
두려움과 모험이 그런거였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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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7-11 18:22
답댓글

1.이공계적 사고의 출발점이  트레이드오프(무엇을 취하고 버릴것인가,눈앞에 놓인 두가지를 모두 가질 수 없다면 이것을 희생해서 저것을 얻어와야한다)라라면

인문계적 사고는 이처럼 가격흥정을 벌이는 거래에는 딱히 의견이 없다.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고 찬양하거나 격멸할 가치도 없기때문이다.

저에게는 이부분이 인문계적 사고와 이공계적 사고의 차이를 딱 느끼게해주는 대목이었어요.


저는 문과 출신이지만 어느시기인지 이공계쪽 사고를 더 선호한다는걸 느꼈어요.

아이들도 이공계진로를 했으면 했구요.작은 아이가 백퍼 이공계적 사고를 하는데 아이를 보면서 저의 사고가 마니 변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2.증거를  확보한 다음 결론을 내리는 과학가의 기제와

결론을 내린후 증거를 찾는 변호사의 기제.


3.확증편향이란 어떤것을 믿기시작했다면 그 믿음을 굳건히 해줄 정보를 사실 여부에 상관없이 주도적으로 수립한다는 것이다.선입견을 쉽게 바꿀수 없는것도 이때문이다.

부정적인 정보를 없애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관점을 공고히 해줄 좋은 소식만듣는다는 것이다.


제가 그랬던것 같아요.부정은 해결하지않고 좋게만 생각하는~


작은아이가 어느날 그러더라구요.낙관은 미래지향이지만,부정은 현실이라고.


4.만일 두사람이 같은 정보를 가지고있고 A라는 사건에 대한 그들의 의견이 상식적이라면 두사람의 의견은 같아야한다.


5.저는 58%가 선택한 도박을 하지않는대신 20달러는 갖는거요.모험으로 이익ㅇㄹ 얻는것보다 손해를 보지않는쪽을 택해요 ㅋ


6.임의성-어떤일들은 아무이유없이 일어난다.

오차-우연한 요소가 실제값에 영향을 미친다.

도박사의 오류-지금까지 잃었으니 다음번에는 꼭 딸것이라는 착각

억지로 만든 규칙-복권당첨에는 규칙이 있다는 믿음

작은 수의 법칙-표본이 충분하지않으면 정확성이 떨어진다.


7.저는 p74

5.의사와 정부는 백신이 자폐증을 일으킨다는것을 알고있다를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백신 안맞추는 사람들도 있다고.


8.플롯 데이타베이스는 시청자를 볼 줄 아는 사람과 볼 줄 모르는 사람 두부류로 나누어 불줄 모르는 시청자만이 감동을 받고 볼줄 아는 시청자들은 그런 즐거움을 얻지못한다.


9.이 책은 제 의식 기반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는것 같아요.왠지 사고의 틀을 다시만들어야할것 같다능~

 작은아이가 작년 생일에 제게 책을 선물하면서 엄마는 책에 있는대로 하려하는데 그러지말고  엄마에게 맞는거를 하랬는데 ㅠㅠ


10.트레이드 오프,확증편향


이책 읽으며 내내 저와 다른사고를 하는 작은 아이의 사고가 이공계적 사고였구나~~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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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7-14 01:27
저 역시 문과출신이지만 그닥 감성적이지 않아서 이공계쪽인가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인문계가 맞구나 했더랬지요. 사실 책 첫 부분 인문계와 이공계적 구분을 하는 부분에서 반발심이 생겨
책이 안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이공계 입장에서 쓴 책일텐데도 인문계쪽이 틀렸다고 하는 듯한 착각^ ^
그런데 뒷부분이나 실험 같은 경운 또 이공계 같기도 하고...그래서 결국 난 두 성격을 다 가진걸로 ㅎㅎㅎ

꼼꼼한 미션 수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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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7-09 15:44
답댓글
아직 책을 다 못읽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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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7-10 07:25
알겠어요~~♡
넘넘 바쁘실 모습 상상되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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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7-10 13:38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들녀석까지 집에 와있어서 정신이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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