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랑 똑같군요. 마지막 서로맘님의 생각까지 안해 본 것도 아니지만, 이 땅에서의 전업주부 10년생활을 하고나면 용기가 다 어디로 가고 몸뚱아리만 남아 있는 느낌이 듭니다. 똑같은 고민만 하다 결국 이런 세월이 흐르고 말더군요. 현명하신 쑥쑥의 젊은맘님들(저도 나이는 많지가 않답니다)이 새로운 지평을 열고 나가지 않겠습니까? 저도 또 한번 고민해 볼게요. 오늘 3월을 시작하며 또 새로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갖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