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6월입니다~
따스함과 싱그러움을 만끽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모두 바쁘시죠?
수아는 1학년이라 시험은 없지만 수행 평가 준비, 각종 대회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를 너무 좋아 하는 딸입니다.
5월 말 친정 어머니께서 백내장 수술을 하시고 저희집에 계십니다.
덕분에 삼시세끼 따뜻한 밥을 먹게 되고 아침형 인간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병원도 함께 다녀야 되고, 맛 집도 찾아 다녀야 하고, 그동안 쌓인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들어야 하고......하루가 모자랄 정도 입니다~
7월 초 또 한 번의 수술이 잡혀 있어 중순까지는 바쁠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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