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연우
<기사요약>
런던의 그렌펠 타워 아파트에서 불이 났는데, 확인된 인명 피해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렌펠 타워 주민들은 테리사 메이 총리의 태도와 행동 등으로 인해 기분나빠하고 있다.
<나의생각>
스프링클러가 건물에 설치되어 있지 않았고, 단열재와 벽 사이의 공간 때문에 불이 빨리 이동했을 거라 하는데, 처음에 지을 당시 스프링클러를 설치했거나 나중에도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게 했으면 인명 피해가 줄었을 것이다. 그리고 테리사 메이 총리의 태도는 여왕과 다른 정치인들의 태도와는 달리 그들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는데 총리는 이 태도를 반성하고 사람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1. 런던화재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4층 주민의 냉장고가 터진 것이 원인으로 생각되며 스프링클러가 없었던 것과 건물 구조상의 문재로 화재가 빨리 번졌다고 한다.
2. 메이 총리를 비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메이 총리가 피해자들이 머무르는 교회에 갔던 것이 연출된 것이라 비판했으며 다음날 피해자 대신 소방관계자만 만난 것 때문에 비난받고 있다.
게다기 여왕과 노동당의 코빈 대표는 메이 총리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것도 비난에 한몫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