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어제 대문을 열었어야하는데
왜 오늘 여는거로 생각한건지...
간만에 왔더니 대문여는날도 잊었네요^ ^;;;;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중딩 작은 녀석이 있긴하지만
쑥 활동은 큰녀석만 해놔서
중등은 이제 졸업한거라 생각했더랬지요^ ^
고1된 큰 녀석이 매주 툐욜에 나와서 일욜에 들어가고 나면
월요일은 그냥 넋놓고 쉬게 되는것같아요
아들아인 집에오면 중1되는 동생 수학도 시키고 영어도 시키라고 엄마를 보채고
동생 손잡고 안 힘들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돼!!! 라고 당부하곤합니다.
아직 중1도 적응 못한 녀석이 그 맘을 알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동생한테 그런 당부를 하는 큰 녀석이 철이 든것도 같고 공부란것에 치이는듯하여
안쓰럽기도 합니다..
책 한권 제대로 읽기 빠듯한 시간들인것같아요
그런거보면 중딩때 가능하면 독서에 시간을 더 투자하면 좋겟다는 생각도 듭니다.
초여름 더위가 온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유의하시구요
할수 있을 때 많이 하자보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내 내공을 쌓기위한
즐거운 공부가 되길 늘 바라면서
간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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