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도 안녕하셨는지요?
어제 하루 비가 와서 그런가 대기가 상큼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왜 매일이 이리 전쟁같을까... 다른 맘들도 그러실까 항상 궁금한 지.지.맘여요 ㅋㅋ
아이들은 꾸준히 계획대로 진행중 이신가요?
리나는 아무래도 앤드류로스트와 겹쳐서 그런가 지지부진합니다...
그래도 끈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중이니 조금이라도 진행할 수 있겠지요 ㅎㅎ
이번 주도 아이들과 볶닥거리며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래봅니다...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갑니다... 에효... 정기적으로 드시는 약타러...
간단한 검진도 있어서 따라가 봐야 할 듯 합니다...
며느리의 삶은 막을 내렸고... 이제 딸로서의 일상이 기다리네요 ㅎㅎ
모두 모두 행복한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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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03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