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으로 다시 뵙습니다.
Introduction
이 책의 저자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세요. (5줄 미만)
Chap. 1
시한부인 저자가 강의를 하려고 하자 부인인 Jai는 반대를 합니다. 부인은 Randy가 Workaholic이라고 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게 좋지 않냐고 하네요.
같은 주부로서 저도 공감이 가네요.
그러나 결국은 Randy에게 동의하게 됩니다.
Randy는 어떤 설명으로 부인을 설득했나요?
Chap. 4
저자인 Randy는 어린 시절을 얘기하며 부모님을 두고 'parent lottery'라고 부릅니다.
즐겁고도 남다른 어린 시절을 보내었네요. 그 예를 2가지만 들어주세요.
Chap. 7
저자는 어릴 적에 풋볼을 배운 경험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Gramham 코치는 6피트 4인치의 거구로 푹볼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힘든 분이었다고 해요. 그는 Randy를 힘들게 하곤 했는데 계속 틀린 것을 지적하면서 다시 연습을 시켰습니다. Randy는 코치가 시키는 대로 연습을 하고 팔굽혀 펴기를 하고 간신히 풀려났는데 이때 부코치가 Randy에게 Graham 코치가 왜 그랬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Randy는 그것이 살면서도 큰 레슨이 되었다고 하네요.
Graham 코치의 일화에서 Randy가 얻은 교훈은 무엇인가요?
Chap. 9
40대 50대 남자들에게 Star wars 와 Star trek은 ㅍ하나의 종교 같은 건가봅니다.
Randy는 TV 프로그램 Star trek에서 우주선 선장으로 나오는 Kirk를 빚대어 Leadership에 대해 설명합니다.
Kirk는 함께 나오는 우주선 대원보다 현명하지도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선장의 역할을 잘 수행한다고 얘기하나요? 3가지 이상 적어주세요.
Randy의 대학교 연구소에 Kirk 역을 맡은 배우 Shatner가 방문을 했다니 Randy는 꿈을 하나씩 하나씩 이룬 것 같네요. Randy의 병마 소식을 듣고 보내준 Shatner의 아니 Kirk의 명언도 정말 멋집니다.
'I don't believe in no-win scenario'.
Chap. 11
일전에 NASA 에피소드에도 나오지만 저자인 Randy는 꿈을 꾸는 아이였고 또 어른이 되어 그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가는게 놀랍습니다.
읽고 있다보면 '포레스트 검프'에서 역사과 영화가 뒤엉키는 갓 같은 비현실적인 기분도 드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Randy가 디즈니에 취직을 하려다가 실패한 후 한참 지나서 버지니아대학의 교수가 된 후 드디어 디즈니와 일하게 되는 얘기입니다.
Randy가 디즈니의 VR팀인 Jon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여 6개월의 프로젝트를 따내게 됩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 6개월의 안식년 휴가를 얻어내어야 하는데 상사에게 어떻게 허락을 받게 되나요?
이 책은 자서전과 비슷하게 매 장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 읽고 문제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1기 여러분과 같이 색다른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동네에 매화와 목련, 산수유가 피었네요^^ 좋은 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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