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다이애나(7세)
가족들이 아끼는 물건을 결국 정리하지 못하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네요. 다이애나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엄마가 자기 물건을 버리거나 누군가 줄 때 서운하다고 했어요.
아직 한글쓰기가 제대로 안되어서 글씨가 너무 크네요 ㅎㅎ 오랫만에 내용정리를 해서 그런가 핸리머지 끝나고 이리 공백기가.컸던가.. 생각도 들어요.
그림은 다락방에 있던 병속에 들은 배를 그렸어요.


13번 안자매~~~^^
기존의 비비인줄 알고 무거운(?) 맘으로 왔다 살짝얇고 커진 글씨에 행복하게 음독 묵독후 웍싯 풀었어요~~
ㅎㅎㅎㅎㅎ
제가 그냥 bb라고만 했었나봐요.... ㅎㅎㅎ
이번엔 단어를 좀 챙겨보려해요... 저희는.... 문맥에서의 두루뭉싱하게 이해하고 있는 단어들 사전찾아가메 정확하게 한번씩 짚고 넘어가기요.... 뭐 철자 달달외우는거 아니구....요... ㅎㅎㅎㅎ 찾아보고 읽어보고까지요!!!
초4 제인

초5 예인

15번 샤나 초4 입니다.
익숙한 베렌스타인이라~ 쉽게 즐겁게 했네요.
오랜만에 DVD도 꺼내어 함께 보고 있어요~


[13기]
1회 미션방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4기][#2 출첵]
[5기][RFO]#10 The Moon Seems to Change
[1기]Holes 첫번째미션
[9기]
5주차 - Fly Guy Vs. the Flyswatter!
[Unfortunate events #3] 1/15 자정까지 제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