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로 독서와 토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벤자민은 명확한 이과 적성을 가지고 있어서
진로 고민도 필요없는 아이랍니다~
관심도 과학, 수학에 온통 쏠려있지요^^
헌데, 과고, 영재고 입시에서도 요즘은 독서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요..
2017년 과학토론대회도 많이 변했네요~
작년엔 보고서를 제출한 후 토론이었는데,
올해에는 토론 주제 발표후 4시간동안 주어진 자료를 보고
그 자리에서 탐구보고서를 쓰고 토론을 연습하는 형식으로...
자료를 읽고 요점을 찾아 정리하고, 토론하고
중등의 수행평가도 모두 논술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변하고~
벤자민은 요즘 수학을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중이라
독서할 시간이 생겨 그나마 다행이예요~
올해는 영어든 한글이든 방대한 독서를 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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