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를 넘어가고 있네요.
눈이 무겁지만 아침이면 또 잊을까 해서 미리 열어봅니다~
프린스는 지난주 개학에 배치고사 졸업을 한꺼번에 마무리짓고
고등 준비?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졸업했다고 친구집에가서 하루 자고 오더니
토론열차 제출 서류를 이제서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제 서류접수지만 짧은 기간 5편의 책을 접하는 계기가 되어서
작지만 한발짝 나아가는구나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 시절부터 접해오던 '어린왕자'를 가지고 논설문을 써야하는데
너무 어렵다네요.
나이별로 읽을때마다 다르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저 역시 다시 읽었는데
어렵습니다. ㅎㅎㅎ
중3 친구들은 졸업을 했으려나요?
3년의 시간 함께 해온 중3친구들 졸업을 축하하구요
고등가서 열심히 생활하길 응원합니다~~~
이제 중등 올라가는 새로운 후배들과 중2.중3 되는 친구들도
남은 중등 생활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내길 응원하겟습니다.
역시 지나고 나면 그 시절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 ^
남은 봄방학 기간 엔 올 한해 어떻게 지낼지 계획을 세워보아야 할 것 같은데요
다들 어떤 목표들을 가지고 계신지 이야기 나눠보게요~
추운 날씨 늘 건강 챙기시고
우리 자주방 맘님들도 지난 1년 수고많으셨고 올 한해도 부지런히 달려가시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Unfortunate events #9] 3/5 자정까지 (2주간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