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쉬비는 인사부터 해야할 듯해요.
쉬비라는 닉네임이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분들보다는 낯선 분들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쑥쑥은 우리 아들 앤디가 돌 전에 처음 알게 되었고 자주 들어 왔어요.그러다 5살 되던 때(제가 휴직을 한 이후^^)부터 매일 들어와서 이젠 제 생활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듯^^해요.
앤디때문에 다시 시작한 영어지만~내가 원해서 하는 활동이라 즐길 수 있고 재미가 있더군요.우리 앤디도 해야만 하는 영어가 아니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영어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쑥쑥에 들어와 많은 것을 배웠고 고민도 했어요.그러다 tesol 수업도 받게 되었어요.테슬 수업으로 홍박사님과 스승과 제자로 남게 되었어요.(저 제자 맞죠? 제가 워낙 불량학생이어서~)그 인연으로 제가 글을 남기고 있네요.^^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여 주는 것^^사실 약간의 긴장과 부담감이 들겠죠.그래서 쉬비는 누군가에게 (그것도 쉬비보다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앤디와 쉬비의 생활을 보여 준다기 보다는 7년동안의 일들을 한 편의 일기로 남긴다고 생각하고 어떤 형식이나(일기도 형식이 있나??^^)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적어 내려갑니다.^^

앤디 2권의 태교일기와 돌까지의 5권의 육아일기랍니다.책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돌 이후의 육아일기는 써 주지 못했네요.돌 이후부터 유아 시절의 한편의 육아일기(영어활동과 관련된)를 쑥쑥에 남기게 됩니다.^^
12개월이전
앤디는 한글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고 보았어요.가끔은 엄마인 저도 놀랄정도로 집중해서 그림책을 넘기고 놀았죠.책을 좋아해서 자연스레 많이 사 주었어요.그 당시 쉬비는 유아영어?^^에 별 관심이 없어서 영어와 관련된 책이나 cd는 앤디에게 주지 않았어요.
앤디를 키우면서 전 직장을 다녔기에 또래 엄마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기가 힘들었고 시간나는대로 인터넷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곤 했어요.그러다~우연히 쑥쑥닷컴을 알게 되고 주위 엄마들이 영어도 많이 준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게 됩니다.
쉬비~마음이 흔들리면서~아는 후배와 통화~
유아들의 영어 첫걸음이라고 일컬어지는(맞나?) 에릭 칼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를 한글 책 사이에 끼워서 넣어 주었어요.우리 아들~반응~썰렁~휙~
책을 외면하더군요.음....후배 아들은 좋아한다고 했는데~cd 들려줬죠~
'엄마~~꺼어~~~~'
'아직은 우리 앤디는 때가 아닌가 보다~~~'
그리고 영어 책을 넣어 주지 않았어요.만일 그때 반응이 달랐으면 아마 쉬비 그때부터~~영어 그림책 많이 사서 주었을 것 같아요.하지만~때를 기다리면서 가끔 읽어주기도 했고 가끔 영어 그림책을 사서 주기도 했어요.앤디는 cd에서 나오는 음성을 싫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낯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돌전까지의 쉬비와 앤디의 영어활동은 마무리가 됩니다.영어는 시큰둥했지만~정말 한글 책은 많이 좋아했다는 것~(앤디야~네가 그랬단다.^^)
3살까지의 앤디 영어 활동^^
아직 동생이 태어나기 전이었고 퇴근 후 나름 열심히^^ 책을 읽어주고 cd들려 주었어요.
이 시절 앤디는 노부영 시리즈를 좋아했죠.
노부영 시리즈 중 앤디와 쉬비가 즐겨 불렀던 책들~

'I am the music man' 경쾌한 리듬에 따라 부르기 재미있었어요.
밤에 잘때 한 소절씩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문득~
우리 앤디 엄마가 부르면 웃으면서 받아서 부르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3살까지는 화를 내본적 없이 직장다니면서 앤디랑 놀았어요.하지만~이때도 여전히 한글 책이 주가 되었고 영어 그림책은 노부영 몇권으로 반복해서 보고 불렀어요.
4살 이후의 앤디^^
아~앤디가 4살이 되던 해 동생 혜윤이가 엄마 뱃속에 있었죠.
직장다니면서 입덧이 심해서 한달간 휴직하고~겨우겨우 직장 생활을 버텼어요.
쉬비가 힘들어하니 앤디 할머니께서 앤디를 데려다 키워 주셨어요.
전에는 퇴근하면 제가 앤디와 지냈거든요.앤디가 할머니댁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만 왔고 주중 퇴근 후 쉬비는 혼자 거실바닥에 누워 지냈어요.거의 일년을^^
앤디의 독서 활동이 거의 없었어요.(아~지금 생각해도 앤디한테 너무 미안하네요.눈물이 왈콱~)
그리고 그렇게 말 잘듣던 앤디가 이때부터 때가 늘기 시작했고 절 힘들게 했어요.(앤디도 변화된 생활이 스트레스였던 것 같네요.) 입덧이 좋아지고 배가 남산만해질 무렵^^ 산후휴가를 했고 그 기간동안 앤디 책을 많이 읽어 주었어요.이때 유난히 앤디가 좋아했던 노부영 책이랍니다.

5살 이후의 앤디
둘째를 낳은 후 하던 일을 잠시 접고 3년간의 휴직을 했어요.앤디는 놀이학교에 보낼 예정이었으나 우리 앤디
유치원을 가기 싫다고 해서 고민끝에 안보내기로 결정했네요.
직장다니면서 앤디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있었기에 유치원 가기 싫다는 앤디에게 강요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직장 다니면서 미안한 감정 갖지 말라고들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미안한 맘이 들더군요.^^
5개월된 혜윤이와 앤디를 하루종일~보살펴야 하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어디서 그런 힘과 열정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쉬비가 워낙 저질체력이라~~)
아이들을 재워 놓고 혹은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 검색과 유아 영어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가면서 앤디에게 본격적으로 영어 환경을 주려고 노력했죠.
마더구즈 및 영어동요(cd와 함께)


앤디가 좋아했던 마더구즈 책과 마더구즈 블럭 책이에요.블럭 책은 지금도 동생과 함께 가끔 가지고 놀죠.
마더구즈는 재미있어서 놀면서 수없이 따라 불렀어요.
앤디가 좋아했던 동요책~요즘은 동생이 즐겨 듣고 있어요.
팝업책


영어에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이 시기에 앤디에게 팝업책을 많이 주었어요.
Robert sabuda(로버트 사부다)책을 많이 보았고 bugs시리즈는 구할 수 있는 것은 다 구해주었어요.
신데렐라, 이상의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도 앤디가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보았던 팝업책이에요.
로버트 크루더(Robert Crowther) 의 책도 많이 보았어요.팝업책은 cd가 없고 가격이 안착했지만~그 당시 쉬비는 앤디가 영어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많이 사 주었어요.앤디가 팝업책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는 모습 그 자체로 만족을 했었죠.^^
장난감 책


알파벳 관련 책

여러 알파벳 관련 책 중 앤디는 eating the alphabet, chicka chicka boom boom책을 좋아했어요.
노부영 및 활동자료
제이와이북스와 문진 미디어에서 나온 노부영 책을 전집으로 주지는 않았지만 단행본으로 많이 사 주었어요.
이 시기에 앤디는 여러 종류의 노부영 책을 cd와 함께 많이 접했어요.


노부영 시리즈 중 키즈 클럽에 있는 활동 자료는 앤디와 혜윤이 재워놓고 인쇄 후 코팅해서 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앤디가 좋아하며 노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새벽까지 코팅하고 오리는 작업을 했어요.지금은 못하지만 그 당시는 나름 열심히^^ 했네요.
앤디가 좋아했던 단행본과 시리즈
Sesame street시리즈,카렌 카츠 작가의 책들,에릭칼의 그림책,메이지 시리즈,도널드 크루즈의 단행본들은 앤디가 좋아해서 거의 다 구해 주었어요.(rain, blue sea,freight train,inside freight train,school bus,tomorrow'alphabet 등)앤소니 브라운의 그림책,아일린 크리스텔로의 monkey 시리즈^^바이런 바턴 단행본,오드리 우드 작가의 책들은 앤디가 즐겨 읽던 책입니다.
Ben and Bella (1-3단계)
dvd와 책을 재미있게 보았어요.특히 그 당시 앤디가 관심있었던 탈 것 시리즈부터 보여 주어서 그런지 다른 시리즈도 좋아했죠.
maisy first story
little critter(1-2단계)
엄마들의 추천으로 앤디에게 읽어 주었는데 앤디가 좋아한 캐릭터는 아니었어요.엄마가 읽어주니 듣고 있는 정도^^
이때는 리더스나 시리즈보다는 앤디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의 단행본 중심과 노부영을 중심으로 진행했어요.어떤 체계나 단계없이 그냥 앤디가 좋아하겠다 싶음 그냥 던져 주는 마음으로 부담없이 주었어요.^^
6살 이후의 앤디
6살에 앤디는 드디어^^ 놀이학교에 다니게 됩니다.집에서 가까운 영어 놀이학교에요.영어 놀이학교라고 해도 영어보다는 다른 활동들이 많았어요.쉬비도 영어에 욕심이 있어서 보냈다기 보다는 집에서 아주 가까워서 그냥 친구들과 놀다 오라고 보냈어요.
ort 1단계부터 5단계
앤디는 ort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와 이야기를 재미있어 했죠.^^
ort를 재미있어 해서 read at home도 4단계까지 주었네요.^^
Arthur starter
cd로 들려주기 보다는 제가 읽어 주었어요.5세때 처음 보여주긴 했는데 6살에 와서 앤디가 더 재미있게 보았죠.
인북스의 project-x 1-4단계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엄마들의 추천으로 읽어 주었어요.
앤디도 재미있어 했어요.인북스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여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와 시계를 혜윤와 앤디에게 주었죠.^^(아~시계 2개 얻느라 땀 삐질삐질)
cd와 함께 앤디가 유치원에 다녀와서 부담없이 즐겨 듣곤 했답니다.
까이유 리더스북
까이유 단행본과 first readers를 재미있게 보았어요.
까이유 리더스 북은 dvd와 일치하는 내용의 책도 있어 앤디가 더 관심을 보였죠.
steping into reading 1단계
캐릭터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앤디가 좋아했지만 많이 반복한 책은 아니었네요.
클리포드 시리즈

앤디는 지금도 가끔 강아지를 키우자는 말을 합니다.강아지를 좋아하니 클리포드 캐릭터 책을 좋아했어요.
쑥쑥에서 공구할 때 구입해서 많이 읽어 주었고 이 책과 더불어 dvd 3편 모두 반복해서 많이 보았어요.
클리포드 캐릭터 인형을 앤디와 혜윤이에게 주고 싶어서 단지 그 이유만으로 당장 필요도 없는 책을 샀다죠^^
쑥쑥에서 사은품으로 클리포드 인형을 주었을 때 사은품 때문에^^
제이와이 퍼스트 리더스북
엄마들의 추천으로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부담없이 cd와 함께 들려 주었어요.
winnie the witch 시리즈

앤디도 이 시리즈를 좋아했어요.6권을 좋아해서 새로나온 시리즈도 읽어 주었네요.
6살의 앤디는 영어놀이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한 캐릭터 책도 즐겨 보았어요.교재로 사용한 책이기에 소개하지는 않을게요.^^
미운 7살이라고들 많이 하는데 6살의 앤디는 주장도 강해지고 엄마를 가끔은 힘들게 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좀 더 여유있게 봐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 때 쑥쑥의 북클럽도 가입했고 열심히 활동해 보고 싶었지만 우리 앤디는 워크북이나 쓰는 활동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일정 기간을 두고 제출해야 하는 미션을 하지 않아서 그만 두었어요.
어쩜 앤디보다 엄마의 제시가 서툴었을지도 모르겠어요.혜윤이와 동시에 봐야 했기에 지금도 그렇지만 마음의 여유가 별로 없었던 것 같네요.
집에서 쓰는 활동을 해 주고 싶었지만 엄마하고는 하지 않으려고 했고(앤디는 쓰는 활동을 즐기지 않았음)집에서 쓰는 활동을 시도하면 엄마와의 관계가 나빠질 것 같아 많은 고민끝에 영유를 생각하게 됩니다.
만일 쑥쑥의 다른 아이들처럼 워크북이나 쓰는 활동도 좋아했으면 영유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7살 이후의 앤디
원어민의 자연스런 노출과 쓰는 활동을 주고 싶어서 앤디는 7살에 영어 유치원에 다니게 됩니다.
제가 영유를 보낸 이유는 정말 단순했어요.
원어민과 생활할 수 있는 영어 환경 노출~그리고 제가 다 맡아서 하려니 스물스물 올라오는 엄마의 욕심과 그로 인해 생기는 앤디와의 관계^^
어쩜 엄마의 무거운 짐을 조금은 내려놓고 싶어서 일지도 모르겠어요.(체력적으로 넘 딸렸어요.^^)
여하튼 영어 유치원을 보내고 이 엄마 영어에 대해서 조금은 자유로워졌어요.
좀 여유있는 마음으로 병행하기로 마음 먹었죠.
ort 6단계부터 8단계

앤디는 지금 8단계를 읽고 있는데 다른 책 읽느라 잠시 쉬고 있네요.^^
fly guy

앤디도 코믹한 책을 좋아하기에 이 시리즈를 좋아했죠.
프로기 시리즈
5살에 처음 사 주었고 앤디가 좋아하는 책 몇권을 cd와 함께 들었는데 본격적으로 읽어 준 시기입니다.
ready action 시리즈

34권 cd와 함께 full set를 구입해 주었어요.
이 시리즈는 앤디가 영어 유치원에서 연극 대본으로 사용해서 알게 되었는데 앤디가 너무 좋아해서 고민끝에 풀셋을 사 주었어요.
1-3단계까지 있는데 앤디는 단계와 상관없이 좋아했어요.cd음악이 경쾌해서 혜윤이도 같이 따라 부르고 즐겨 보았어요.아직 다 보지 않았고 지금도 잘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서 어드벤쳐
dvd와 함께 보고 있어요.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아서 캐릭터는 좋아해요.하지만~푸욱~~빠질정도는 아닌것 같아요.기대해 봅니다.언젠가는 많이 좋아할 것을~~^^
킨더 타임즈, 로제타스톤
최근에 킨더 타임즈를 구독해서 보고 있어요.큰 욕심없이 제목이나 재미있는 기사만이라도 관심있게 보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던져 주었어요.
우리 앤디 생각보다 킨더 타임즈 재미있어 해요.(엄마 속으로 빙그레^^)
로제타스톤은 학술원 엄마의 추천으로 사 주었어요.앤디가 흥미 없으면 제가 하려고 생각하니 그다지 부담은 없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망설였어요.
로제타스톤 우리 앤디 재미있어 해요.아직은 더 지켜 보아야겠지만요.^^
리틀팍스
영어 유치원을 다니면서 제가 책 읽어주기를 소홀히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전 내내~~영어를 한다고 생각하니 집에서 푸쉬하면~지겨워할 것 같아서 영어 대신 다른 활동으로 자극을 주려고 했어요.
몇달전부터 리틀팍스를 하게 되었죠.앤디가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은 했지만~매일 하지는 않아요.
동생하고 동요도 듣고 동화책도 읽고 나름 재미있어 합니다.
영어 유치원에서 사용하는 교재가 몇권 있어요.집에서 과제로 엄마랑 함께 했었죠.^^
cd와 dvd

노부영과 리더스에 포함된 cd들이 꽤 있네요.
cd케이스는 cd가 쌓이니 정리가 힘들어 인터넷에서 구입했어요.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앤디가 즐겨 보았던 dvd
메이지 시리즈,까이유 시리즈, 티모시네 유치원, 리틀아이슈타인, 슈퍼와이, 클리포드, 찰리와 롤라 시리즈, 매직키, 리틀베어,립프로그 6종시리즈, 도라, 위씽 시리즈, 리틀 아마데우스, 매직스쿨버스 등을 즐겨 보았어요.
앤디가 영어를 즐기면서 생활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기를 바라기에 쉬비는 여러 방법으로 자극을 주려고 나름 노력하나 잘 안됩니다.^^
한글은 한글 책을 좋아하더니 스스로 읽더군요.그 당시 놀라울 따름이었어요.책을 통해 스스로 한글을 알게 되어서 영어도 한글과 같이 책으로만 진행하려고 했지만 우리 앤디같은 경우는 한글 책과는 달리 영어는 책에 풍덩~~빠지지 않았어요.
이때부터 전 많은 생각을 했고 때론 흔들리기도 합니다.^^
8살이 되니 엄마의 욕심이 자꾸 올라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요.
올해부터 3년간의 휴직기간을 접고 다시 복직을 하게 됩니다.집에 있을때도 앤디에게 영어를 많이 해 주지는 못했네요.이제 직장다니면 더 힘들어 질 것 같지만~또 힘을 내 봐야겠죠?^^
아~정말 쉬비의 벼락치기^^
시간은 많았으나~펑펑 놀다가 글 올리기 하루전에 이러고 있어요.
미리미리~~생각도 좀 더 정리하면 좋으련만~ 닥치면 하는 스따일이라~~~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평범한 쉬비의 영어 진행기를 보이려니~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기회로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유아시절 앤디와의 생활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평범한 쉬비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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