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이제 딱 한주 남았습니다.
일기와 독후감만 방학과제로 나온 덕분에
개학을 앞두고 덜 분주하네요~~ㅎㅎ
저는 어렸을때 일기 밀려서 한번에 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끔찍해서 ㅎㅎ
우리애들은 매주 주말마다 일기를 쓰라고 강요^^한 덕분에~
밀린일기 한번에 쓰기는 안하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오늘 시어머니께서 연락도 없이 그냥 오셨는데~
깜놀했지요~ㅋㅋ
마침, 점심을 잘~ 준비한 날이어서
당당하게 함께 식사했네요~ㅎㅎ
먹을게 준비 안되어있었다면.... 진짜 민망했을듯요~ㅎㅎ

4기 여러분~~
이번 한주도 재미난 독서하시고~
구정 연휴 잘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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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rtunate events #5] 1/29자정까지 제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