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 2017년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
시간 참 빠르죠?
이제 대문 지기 순서를 새로이 짜야하네요~
다들 방학 어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쑥에 들어와서 다시금 정신차리고 애들을 다그치지는 않으신지~~^^;;
글을 쓰기 전에 비투스 님이 지난번에 써 주신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내일은 아이에게 보여주려구요..
게임..여전히 아이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합격통지가 빨랐던 탓에 그만큼 자기 시간이 많았는데 어영부영 보내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큰 아이 제이슨은 고입을 앞두고 지난번 오리엔테이션때 받은 워크북을 하고 있습니다.
수학문제가 몇 장 있구요, 토익준비하라는 내용과 읽어야할 책과 영화 목록들이 있습니다.
일단 영어는 토익용 문법, 단어, 독해 문제집들과 전화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워크북을 풀려보니 구멍이 무엇인지 보이더라구요.
해서 구멍난 단원을 찾아 다시 풀리고 있습니다.
필독 도서 읽고 독후감 써야 해서 틈틈이 읽고 있구요.
남들처럼 고등 수학을 준비할까 하다가 일단 구멍부터 메꾸려합니다.
그나마 마이스터고라 여유가 있달까요..
둘째 아이 로버트는 역시 정보 영재학급 오리엔테이션떄 맏은 코딩 워크북하느라 바쁘네요.
놔두니 어영부영해서 엊그제 빡빡한 스케줄을 짜주긴 했습니다.
1학년때 문제집을 그래도 다 하고 지나가야 속이 후련할 것 같아서요.
수학만 2학년꺼 이제 시작합니다.
울 집 애들은 지난주까지 학교에 나갔구요. 3월 2일에 가면 된답니다.
긴긴 두달간의 풀로 꽉찬 방학을 잘 보내야 할텐데요...ㅎ
이번 주부턴 다시 추워진다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아, 다음 주에는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을 위해 미리 모집을 해야 하나 싶어요.
교복 준비서부터 궁금한게 많으실 듯해서요..
글구 어쩌다 보니 제가 14기 중등 자주방을 맡아왔는데 날라리 방장이었던것 같아요~ㅋㅋ
회원모집시기나 북클럽 운영에 관한 조언 아끼지 말고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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