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나누어서 읽다보니 좀 오래 걸렸네요~~ㅋ
이제 마지막 미션입니다.
1.Gower의 구조대가 오지않자 아벨은 어떤 상황에서 섬을 나가기로 하나요?(p102)
2.18chapter에서 아벨의 행동이나 생각들중 특별히 공감가는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헤엄쳐가는 중간에 자기가 이섬에 처음왔을때보다 현재는 강해졌다고 하는 자신감이 인상적이었어요~ㅎㅎ
3.아벨은 헤엄쳐가기를 성공해서 건너편 기슭에 닳아 하룻밤을 보내네요.
그런데 아뿔사 고양이를 만나네요.
어떻게해서 결정적으로 목숨을 유지하게되었나요?(p112)
4.우여곡절끝에 자기가 살던 도시로 오게된 아벨은 Grover공원에서 갑자기 아만다를 만나게 되는데 바로 만나지않고 집으로 가서 아만다 맞을 준비를 합니다. 아만다를 맞기위해 어떤준비를 하나요?(p117)
5.이번책 전체에 대한 감상를 간단히 써볼까요?
저는 아벨의 1년이 우리네 인생사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하고,시련이오고,시련을 이겨내면서 외로움도 겪고,즐거움도 느끼고,도움도 받고,다끝난거 같은데 또다른 시련(cat)이 오고 등등요~
마지막 미션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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