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겨울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늘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은 항상 고맙고 새롭게 만나게 된 분들은 환영합니다.
첫주에는 아무래도 플라이가이를 소개하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죠?
첫번째 책 Hi Fly Guy 입니다.


이미 플라이가이를 많이들 접해 보셨을듯 합니다.
우리집도 세번째 진행하고 있는 책인데 쉽고, 만만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라
겨울방학 동안 부담없이 진행하기 좋을듯 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마녀위니 다음으로 생각해 뒀던 책인데 게시판에서 날따라를 하니
거기서 많이들 하셔서 그런지 겨울시즌은 좀 썰렁한데요.
저는 많이 게을러요.
게다가 깜빡증도 심해서 정해진 요일, 정해진 시간에 올라오는 웤싯을 다운받는게 쉽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우리 스타일로 늦으면 늦는대로,
놓치면 놓치는 대로 편안하게 가보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플라이가이를 고집하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면 사정도 생겨서 중도하차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시작부터 몇 분 안 되니 겨울시즌이 끝날때 도대체 몇 분이 남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그것도 그냥 되는대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셨다가 그리우면 다시 오고 뭐, 그것도 우리만의 편안한 공간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서요.^^
숙제도 하고 싶은 것만 하세요.
사실 제 아이가 커가니 웤싯이 자꾸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어요.
제 눈에 적당하다싶어서 찾게 되는 것들이다보니 그래요.
그러니 어린 친구들은 화장지심으로 파리 한 마리 만들어도 되고,
하얀 종이위에 따라 그려 봐도 좋고.
(구글 인용)
이렇게 솔방울로 만들어 봐도 되고.....
고학년 친구들은 이 기회에 문법도 좀 잡아보고
편한대로 우리 갑시다.
그래서 웤싯은 비교급, 최상급으로 찾아봤어요.
요게 은근히 헷갈리고 어렵잖아요?
자꾸 자꾸 반복하다보면 익숙해 지겠죠?
웤싯이 비슷한데 저학년용, 고학년용 요렇게 따로 있어서 다 저장했는데
결국 내용이 비슷하니 골라서 뽑아주세요.
가끔 시간되시는 분이 숙제검사도 좀 해주시고,
응원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그러면서 올 겨울도 이렇게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 나가보아요.^^
숙제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 글에 댓글로 올려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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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Hi Fly Gu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