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졌지요?
주말에 갑자기 일이 생겨 ㅠㅠ 죄송해요~~
Julian이 여름방학을 보내며 벌어지는 일들로 이루어져 있네요...
1. Julian은 할머니와 여름방학을 보내게 됩니다... 할머니는 어떤 분인가요?
2. Julian이 Mr. Browne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에게 보낸 엽서에는 무엇을 썼나요?
그리고, 다시 보낸 e-mail에는 어떤 이야기를 썼나요?
3. 할머니는 Julian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간략하게 정리해 볼까요?
4.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Julian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그 이후에 어떤 행동을 했나요?
5. 아빠, 엄마가 Julian을 데리러 오고, 아빠가 학교를 고소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할머니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6. Julian의 가족이 집으로 돌아오기 전 들렀던 곳은 어디이고, 집에 돌아온 후 자동응답기에 남겨진 메세지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7. Julian의 새로운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게 될지 상상해 보아요~~
자신의 잘못에 반성하는 기미도 없던 아이인데, 할머니와 지내며 많은 변화를 겪네요...
사실 아이들이 겁이 날때 자신의 마음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하곤 하는데요...
Julian도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이를 더욱 악화시킨건... 아마도 부모의 잘못인거 같아
저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고, 고칠 수 있는... 그런 힘있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이 참... 어렵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알게된 Julian을 보며, 역시 제대로 된 어른이 얼마나 절실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마지막 결말이 Julian도 Auggie도 마음 편해지는 결말이라 안심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Julian의 격언과 딱 어울리는 결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겨울이 되니 해도 짧아지고, 하루는 더 바삐 가는 거 같네요...
하루 일과를 보내다 보면 이 시간이 되어야 겨우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는 거 같아요 ㅎㅎ
날이 추워지네요... 요원님들 각별히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8회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