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여는것을 깜박하고 있었네요
늦게 열어 죄송해요ㅜㅜ
벌써 한해의 마지막달이네요.
에리카는 기말고사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태평하네요ㅜㅜ
중2가 되서 처음으로 달라진 에리카의 모습억
요즘은 제가 힘드네요
주말에 다시 맘다잡고 시작하고 있는
딸을 응원해봅니다
모두 기말고사 준비가 한창이시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대문 여는것을 깜박하고 있었네요
늦게 열어 죄송해요ㅜㅜ
벌써 한해의 마지막달이네요.
에리카는 기말고사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태평하네요ㅜㅜ
중2가 되서 처음으로 달라진 에리카의 모습억
요즘은 제가 힘드네요
주말에 다시 맘다잡고 시작하고 있는
딸을 응원해봅니다
모두 기말고사 준비가 한창이시죠?~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많이 차갑지만 여기 하늘은 무척 푸른날입니다.
프린스는 오늘부터 기말시험이에요
기말 끝나고나면 독서열차 서류준비겸해서 주어진 책을 읽어야 하는데
평소 잘 안 읽던 과학류들이라 걱정이 됩니다.
독서열차에 못가더라도 열심히 읽어놓으면 고등가서도 도움이 될것같아
2월까진 영수랑 요 책들에 올인 할듯요
마지막 시험인데 잘 보고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몇 주동안 바빠서 눈팅만 하다 이제사 댓글답니다.
벤자민이 서울지역자사고 면접보고 지난 금욜에 합격소식을 들었어요.
아이는 좋아하지만 엄마인 저는 심히 걱정이 됩니다.
급식도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학교라 벤자민이 중1때부터 가고 싶어했던 학교예요.
선행도 해 놓지도 않은 아이를 내신이 생지옥이라는 학교에 보낸다니 정말 가슴이 답답합니다.
엄마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벤자민은 선행 많이 아니 아예 안했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면 될 거라는데...
이런 아이의 간 큰 포부를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제가 더 한심하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합격해서 별 것 아니지만 자기 스스로 뿌듯하다는 벤자민
당분간은 아이가 이 행복감을 만끽하게 내버려둘려구요~
11월초에 기말고사도 끝나고 학교도 거의 정해지고 학교가서는 거의 놀다오더군요.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수다도 떨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더라도 집에 와서는 시간관리를 잘 해야 될 듯해요.
책도 그냥 마구잡이로 읽는게 아니고 고딩되어 독서록 쓸 시간이 없을 테니 자기진로와 관련된 독서를
미리 해두고 줄거리나 감상정도는 적어두면 좋을 듯 해서 입학 전까지 몇 권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시간내기기 쉽지않네요.
일주일에 2번가는 수학학원밖에 없는데도 수학만 하다 시간이 다 가요ㅠㅠ
국영수사과 어느 과목 하나 신경 안쓰이는 과목이 없지만 다 할 수는 없겠죠~
영,수도 힘들다지만 고등국어도 많이 어렵다는데 다른 중3 아니 예비고1 친구는 국어공부 어떻게 하나요
벤자민은 나쁜 국어 독해기술, 떠 먹는 국어문법 그냥 편하게 읽고 이비에스 아이의 국공따를 밥 먹고
하루에 한 개 정도 듣고 있어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6기]이번주는 북클럽 쉽니당~~
[5기][RFO]#12 Floating in Space
[9기][ 공지] 봄 - 여름 학기 책 선정 완료
[13기]이번 주 미션방 설연휴로 방학입니다. ^^
[9기]
7주차 -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7주차 숙제검사
[4기]
[Unfortunate events #5] 1/29자정까지 제출하세요~^^
[6기]이 원서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