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귀여운 아기용 이야기네요.^^
![[베오영]Winnie's Midnight Dragon with CD [베오영]Winnie's Midnight Dragon with CD](http://www.suksuk.co.kr/momboard/files/CAX_090/image/1610176627529439.jpg)

http://www.printactivities.com/Theme-Printables/Dragon-Printables.html
10월 한 달은 정말 정신이 없네요.
이번주면 위니가 벌써 반이 지나가네요.
우리는 호주에서 언니가 와서 2주 정도 있다가 저번주에 떠났어요.
아이도 학교에 체험활동 신청서 내고 2주 동안 같이 여행 다니며 놀다보니 시간이 다 갔어요.
언니가 가자마자 아버님 생신이라 바로 시댁으로 내려갔다가
어제밤 늦게 올라왔어요.
이번 주는 결혼 10주년이라고 신랑이 또 전라도 어딘가를 예약해 놨다고 하고
다음주는 시부모님이 베트남 여행가신다고 하시니
다시 시골가서 부모님 모시고 인천공항에 모셔다 드리면 주말이 다 갈테고.
그렇게 10월은 공부와 담 쌓고 끝나려나 봅니다.^^;
자료가 뭐 늘 똑같아요.^^;
예전에 어느 분이 어릴때 웤싯하지 말고 활동 위주로 하라고
웤싯은 커서 해도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활동보다는 웤싯위주로 했죠.
왜냐....... 해도 기억을 못하니까.......ㅜ.,ㅜ
뭐 그래서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한 해 지나면 아이는 하나도 기억 못하고......
뭐 그러다보니 벌써 2학년인데 이러고 있어요.
원어민 수업을 좀 들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아이의 학년이 높아지니까 선배들의 고민을 그대로 따라가게 되네요.
열심히 하신 분들은 모를까 그냥 저냥 시간을 보낸 경우는
늘 제자리 걸음인거 같아서 답답하죠.
그래도 아이가 책은 기억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책을 붙잡고 있는지도.......
다들 조금만 더 힘내서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170&sel_cat=
예전에 했던거 올려놓을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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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Winnie's midnight drag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