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따뜻하네요~
겉옷 안 입고 다니는 둘째는 결국 감기에 걸리고 병원진료 했어요~
둘째도 꽤 컸는지 열나면 입원해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약 한번 먹으면 뚝딱 낫네요.ㅎㅎㅎ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책소식 전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따뜻하네요~
겉옷 안 입고 다니는 둘째는 결국 감기에 걸리고 병원진료 했어요~
둘째도 꽤 컸는지 열나면 입원해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약 한번 먹으면 뚝딱 낫네요.ㅎㅎㅎ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책소식 전해주세요~
어제부터 읽었던 책들이예요~
고인돌은 아이에게 별 기대 없이 읽어줬는데 신기하다며 가보고 싶다해서 이번주말에 꼭 가서 보기로 했어요~^^
서현 작가님의 눈물바다,커졌다 책은 아이와 자유롭게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며 보았어요. 정말 재미있게 봐서 다른책도 찾아 빌려 보기로 했답니다.
이상한 엄마.백희나 작가님의 책인게 여지없이 느껴지는 배경그림과 구름^^아이가 배경보더니 '이거 구름빵이랑 비슷하네~'라고 말해서 같은 이모가 쓴 책이라고 말해주었네요^^
chicka boom chicka boom~
코코넛 트리에 알파벳 스탬프 찍는 놀이하며 재밌게 놀았답니다.


준이랑 란이랑 읽었어요~
악어엄마는
새끼들이 헤엄칠 수 있고
먹이를 잡아먹을 수 있으면 떠난대요...
곁에 있을 때에도 "조금 떨어져서 지켜볼 뿐"
이 책을 보며 제가 아이들 곁에 너무 붙어있으면서 잔소리를 했나?!
아이들에게 엄마한테 의존하는 능력만 키우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중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