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콧 연재 세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지난 금요일 눈이 내렸죠.
겨울이 가기 전,
겨울과 관련된 칼데콧상 수상도서들을 소개합니다.
1. The Snowy Day (눈 오는 날)

에즈라 잭 키츠의 첫 그림책 작품입니다.
어린시절의 눈 오는 날의 흥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dkcarrot님의 리뷰도 참고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9984&page=
2. Wolf in the Snow
2018년도 칼데콧 위너 작품입니다.Matthew Cordell이 그리고 썼습니다.우리말로는 '가장 용감한 소녀'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책은 의성어 정도만 글자가 나오고,
그림을 읽는 책이예요.
그림을 감상하거나,
그림 사이사이의 행간을 읽어주는 사람이 많이 읽어주어야할 것 같아요.
작은 소녀가 아기 늑대를 구해주는 내용입니다.
눈 처럼 차갑고, 폭설처럼 두렵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책, 두 번째 책 모두 주인공이 모두 빨간 겨울 옷을 입고 있네요^^
3. SNOW

유리 슐레빌츠의 작품이며, 1999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SNOW입니다.
우리말로는 '눈오는 날'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책은 새하얀 눈밭이 아닌, 회색 하늘의 눈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른과 아이들의 눈에 대한 대비되는 반응이 특징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
눈 오는 날, 자신의 반응을 그림책에서 발견할 수도 있어요 :)
쑥쑥 회원님들의
활용 액티비티 자료도 링크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X_089&number=673&page=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X_089&number=297&page=32
4. Snowflake Bentley

눈송이의 결정이 이렇게 아름답고 다양한 모습으로 있다는 것을 누가 처음 알았을까요?
눈의 결정을 처음 발견한
과학자 벤틀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자 위인전입니다.
북레벨은 AR 4.4 / Lexile : AD830L 입니다.
(*렉사일에서 AD는 부모님 등 성인의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5. The Polar Express

1986년 칼데콧 위너 폴라익스프레스입니다.
Chris Van Allsburg 작품입니다.
영화로도 제작된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러 떠나는 환상의 기차여행!
크리스마스하면 늘 생각나는 책이예요~!
2019년의 크리스마스는 한참 남았지만요.
이 책도 그림은 아름답지만, 글의 난이도는 조금 있는편입니다.
북레벨 3.8인 도서입니다.

[칼데콧 연재 글]
1. 칼데콧 winner medal 최다 수상작가들의 도서 소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91209&page=
2. 2018년도 칼데콧 수상작 소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91215&page=
[칼데콧 수상작 빙고 이벤트]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91205&page=
위 링크에서 이벤트 내용 확인하고,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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