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저를 행복하게 하는 저녁입니다.
쨘 ! 하더니 순식간에 여름이 가을로 바뀌어 버렸는데, 눈물 나게 고마웠지 뭐에요 ^^
저랑 같은 반응이셨을지 궁금하네요.
개학을 하고 며칠간 적응을 하느라 Noel은 조금은 피곤한 듯 해요.
게다가 성장기가 오는지 아침에 일어 나지를 못하는 것이...
왠지 2학기는 잠자는 곰을 깨워야 하는 힘겨운 엄마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그래도 학교에 가는 것이 즐겁다며 오늘도 열심히 학교로 뛰어가는 아들은
아침마다 곰을 깨우는 엄마의 힘겨움을 알기나 할까요. ![]()
이번 주는 세더잘 12권 <군사개입>과 <80일간의 세계일주> 입니다.
원하는 책과 함께 즐거운 독서 하시고 주말까지 독후록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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