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빈 사랑님이 바쁘신것 같아 제가 또 엽니다~^^
지난주에 다들 개학 했고 이제는 어느정도 2학기 시작이 적응되었을것 같아요~~
울 집 형아들은 새로운 학교친구들과 넘 잘 어율려서 노느라 바쁜데요..
오늘부턴 그래도 공부 좀 하라고 잔소리 좀 하는 중입니다.
핸드폰 일단 압수!!
조별로 모둠 활동이 많다고 하네요..
3학년 제이슨은 국어 시간에 "꺼삐딴 리"를 읽고 한 장면을 골라 예고편을 UCC로 제작하는 수행이 있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디어 내시라 힘드시겠어요~ㅋㅋ
방학중에 이사하면 아무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전 학교보다 새학교의 개학일이 늦으면 결석처리가 되는가보더라구요. 다행히 중딩들은 여기학교가 하루 일찍 개학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초딩 막둥이가 개학이 늦어져서 그거 처리하느라 오늘 진땀뺐네요. 왜 아무도 얘기를 안해주었던것인지..
이제 3학년 2학기라 제이슨은 정말로 정말로 시간이 얼마 없네요..
마음만 앞섭니다.
일단 하던 문제집 마저 하라고 했네요..
다들 2학기 모드 돌입하신거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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