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읽기방문 열어요~~
추석 잘 지내셨어요~~?
연휴가 길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는 했는데... 무얼 했더라?
갸웃갸웃하게 되네요. ㅎㅎㅎ
사실 어제 일도 가물가물하니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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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 사진, 아이들 이야기 공유해 보아요!!

오랜만에 읽기방문 열어요~~
추석 잘 지내셨어요~~?
연휴가 길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는 했는데... 무얼 했더라?
갸웃갸웃하게 되네요. ㅎㅎㅎ
사실 어제 일도 가물가물하니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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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ac(6)
ㅎㅎㅎ 미스터 선샤인~ 정말 재밌긴 했나보네요.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이번에 첫 나를따르라, 노부영 2기를 시작했어요. 이번주 책은 "The farmer in the dell"이었구요~ cd 듣고 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는 했는데 워크지 활동은 자꾸 내일~ 하겠다네요.....ㅎㅎ 그리고는 이번주는 유치원에서 받아온 영어책들, 누나 읽으려고 빌려온 ort책들~ 등등 영어책들에 끌린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내일 숙제방 열리는 날인데 올릴게 없네요... 내일은 인형이라도 만들어 놀아봐야겠어요~^^


준이(7)&란이(4)
쑥쑥맘들도 드라마 보시오???
'미스터션샤인'에 빠져 보다 종영이 되어 느~~무 아쉬워하는 사람 중 하나요.
오늘은 '미스터 션샤인'의 영향으로 '하오체'로 말해 보겠소. ^^
엄마의 닥달에 아이들이 도서관 가서 빌려온 책이라오.
다행하게도 엄마가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열심히 봐주는 아이들이 있어 감사할 따름이오.
<한숨구멍> 그림이 너무 예쁘지만 걱정 많은 아이가 주인공이오.
지난 번 읽기방에 올렸던 <작은 걱정>이라는 책과 내용이 비슷하오.
걱정이 많은 주인공 머리 위에 작은 구름이 따라다니다가 울음을 터뜨리고 편안해지는 이야기이오.
앞으로는 아이에게 '울지마라' 하지 말고 울고 난 후에 이야기를 해봐야 겠소.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제목이 딱 맘에 들어 엄마가 집어온 책이라오. 말대꾸를 많이 하여 엄마가 우주까지 날려보냈으나 결국 우주에서도 쫓겨나 다시 엄마에게 돌아오는 이야기라오...우주의 외계인도 말대꾸는 상대하기 힘든가보오. ㅎㅎㅎ
<엄마가 알을 낳았대> 아이가 생기는 과정을 아이들의 이야기로 잘 만들어진 것 같소!
이 책을 읽는 동안 엄마만 얼굴이 붉혀졌소.....;;;;;
사진의 세번째 줄은 모두 글이 없는 그림책이라오.
<아랫집윗집사이에> 현실적이고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따뜻하고
<흰둥이> 슬펐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오...ㅎㅎㅎ
영어책은 에반무어와 관련하여 peppapig시리즈 읽어보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