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아이가 초3(10세), 작은 아이가 유치 제일 큰 형님반(7세)인, 아들 둘을 둔 엄마입니다.
와.. 이렇게 유명하고 체계적인 사이트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ㅠㅠ
나름 열심히 정보도 알고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또 다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ㅠㅠ;;
앞으로 열심히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큰아이가 초3(10세), 작은 아이가 유치 제일 큰 형님반(7세)인, 아들 둘을 둔 엄마입니다.
와.. 이렇게 유명하고 체계적인 사이트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ㅠㅠ
나름 열심히 정보도 알고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이었는지 또 다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ㅠㅠ;;
앞으로 열심히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