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어요?
유준이는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는 이모. 삼촌. 동생. 형과 밥 먹고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보다보니 연휴가 끝났네요.
한달에 2~3번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크리스마스에 만나면 뭔가 다른 기분이 드는 건 뭣인지... ㅋㅋㅋ
낼부터 엄마. 아빠. 동생은 출근하고 등원하는데
유준이는 혼자 방학이라 종일 놀 생각에 흥분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요~
다행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봐 주신다고 하셔서...
팽이랑. 팽이판 챙기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엄마는 책도 가방에 넣고 싶었지만 정말 짐짝이 될 것 같아... 참았어요... ;;;
2017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마지막 한주 무사히 지내세요....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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