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제가 사는 동네도 드뎌 눈이 내렸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과 놀이터로 뛰어나갔어요~
누군가 밤새 만들어 놓은 눈사람이 있어서 제가 눈사람을 만드는 수고는 덜었지요. ㅎㅎㅎ
우리는 아주 작은 눈사람을 하나 만들었어요~
사진을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술 먹고 집에 들어가던 사람이 만들었나봐~" 하고 저의 환상을 확 깨버리네요! ㅠㅜ
여러분의 소식도 전해 주시와요~ ^^

지난 주는 어떻게 지내셨어요?
제가 사는 동네도 드뎌 눈이 내렸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과 놀이터로 뛰어나갔어요~
누군가 밤새 만들어 놓은 눈사람이 있어서 제가 눈사람을 만드는 수고는 덜었지요. ㅎㅎㅎ
우리는 아주 작은 눈사람을 하나 만들었어요~
사진을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술 먹고 집에 들어가던 사람이 만들었나봐~" 하고 저의 환상을 확 깨버리네요! ㅠㅜ
여러분의 소식도 전해 주시와요~ ^^

세살 딸에게 치카치카해야지 눈사람이 따뜻한데가서 잘수있다고 했더니 지나가다 눈사람보며 이~하네요.
추워서 아이데리고 나갈 엄두가 안나는데 부러워요.
아이들은 눈오면 제일좋아하는데요
마음만 앞서 책만 구해놓고
[세젤영]엄마도 공부한다!! #1 - 누구나 참여가능
[유아읽기방] 겨울 4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산타 놀이~~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
[세젤영] 책 받았습니다~^^
느리면 느린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천천히...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홍박사님의 새 책! 세.젤.영!!
★함께 하실 분~!! [세젤영]엄마도 공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