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딸래미 병원와서 문을 여는 쭌앤윤맘입니다^^;; 새벽까지는 항상 생각하는데 아침만되면 까먹어요~@@ 일찍부터 문두드리셨던 분들,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벌써 시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오늘도 벌써 저녁이 다가오네요~, 저번주 울 꼬맹이들, 어떤책을 읽었을까요?? 울 멋진 친구들의 일주일모습, 많이 보여주세요^0^

안녕하세요~! 오늘도 딸래미 병원와서 문을 여는 쭌앤윤맘입니다^^;; 새벽까지는 항상 생각하는데 아침만되면 까먹어요~@@ 일찍부터 문두드리셨던 분들,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벌써 시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오늘도 벌써 저녁이 다가오네요~, 저번주 울 꼬맹이들, 어떤책을 읽었을까요?? 울 멋진 친구들의 일주일모습, 많이 보여주세요^0^

서윤(6)

저야말로, 10월을 제대로 게을렀던 한달이었네요.
병원갈때마다 절 일깨워준 딸램 덕분에 그나마 대문이라도 안빼먹고 열었던거 같아요~.
11월은 정신차리고, 꾸준히 문두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우리 또 뵈어요^^**
쭌앤윤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일상으로 돌아 오기가 힘드네요.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고....
게으름을 피우다 아인이가 세팅해줘서 겨우 올립니다.
요즘 아인이가 책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조용해서 보니 혼자 책을 읽더군요.ㅎㅎ
넘 귀엽습니다~~^^
유준(6)
지난 주말에는 유준이 친구 집(밍쿤마미)에서 할로윈 파티를 했어요. 할로윈 파티를 빙자한 부모들의 단합대회 랄까요?
할로윈 장식하기. 보물찾기. 가족 대항 몸으로 말해요. 아주 작은 불꽃놀이(?).텐트에서 놀기 등 아이와 어른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다음 날 축구 수업도 잊은 채 열심히 놀고 먹고 자고~


그러고 보니 주말책읽기를 못했답니다~~^^ ㅎㅎㅎㅎㅎ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 제가 좋아서 읽은 책(닥터 브라우니. 펭귄은 너무해. 커졌다-정기적으로 또 읽게 되는 책). 나카와 미야 작가의 책을 꺼내보았어요.
이번 주의 우리 집 특종은!!!!
책꾸러기 당첨되서 유준이가고른 책이 배송되었어요.
<뭐 어때. 내 맘이야> 한글책이 페이퍼북이라 좀 놀랐어요.ㅋ 배려에 대한 내용인데 유준이는 내용보다 그림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페파피그 한영 합본-축구를 해요> 차 안에서 영어 cd를 틀어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제가 게을러서 이제야 시도해 보았지요. 반복해서 들으니 어느새 따라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어요. 우선 한글을 잘 따라 말하고요~ 영어는 중간중간~더듬더듬~ 그리고 영어로 책을 읽어줘도 덜 거부하는 모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할로윈 파티 멤버 중에 수제케이크 만드는 언니가 있어서!!!!!
엄마들 입이 더 즐거웠어요~
Happy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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