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고 셤도 시작되고~^^
중간고사때와 마찬가지로 에리카 스스로 준비 합니다.
도서관에 보내보려는 시도를 해보았으나
본인이 원치 않아서 집에서만 합니다.
방학하고 돌아온 1호언니,남동생3호,4호~방해세력이 있음에도 꿋꿋히 하고 있네요.ㅋ~
중간고사때보다는 더욱 성의를 보이며 준비를 하고 있는데
결과는 어떨지 궁굼합니다.
아침 등교전 남편이 에리카를 안고 기도해주었어요.
안정감과 격려가 되었을것 같아요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남은 날에도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해봅니다.
14기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격려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Annie and Snowball 1회 미션방]The Prettiest 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