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경주를 다녀왔답니다.
큰아이가 2학년이 되고 흠... 주변에서 경주를 많이들 다녀오더라고요~
왠지 가야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저 또한 한번 다녀와야지 했고 말이지요~~~
요즘엔 SRT나 KTX로 많이들 다녀온다고 하던데 저희는 짐도 많고
우선 아이들이 둘이니 차를 갖고 다녀왔답니다.
6시간이 걸려 도착하고 보니 가는 내내 후회를 했네요~~ㅎㅎㅎㅎ
다음엔 꼭꼭꼭 열차를 이용하기로!!!!!
먼저 숙소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늦은 점심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저희의 당일 코스는 대릉원-천마총-첨성대-교촌마을-안압지!!!
가는길에 본 해무리~~

천마총 앞에서~~

교촌마을~~

해질렼에 본 첨성대!!!

안압지 야경~~ 정말~~ 다시 오고싶다는 마음이 절로 생겼던 곳!!

숙소에 들어오니~~ 10시가 훌쩍~~~ 아이들과 늦은 저녁을 먹고!!!
다음날 일정은~~~ 석굴암-불국사 코스 입니다!!!!
석굴암에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불국사에서~~



일정을 마치고 3시쯤 늦은 점심을 먹고 집으로 출발 했네요~~~~
뿌듯한 경주 여행과 동시에~~ 아이들이 참 많이 컸음을 느꼈답니다~~~
정말 많이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이었네요~~~^^

불금에 전 회사인지라.... 젠장젠장 욕하면서 오랫만에 글 남겨 봅니다~~~
아~~ 쑥쑥 유게방~~ 그리고 읽기방 많이 많이 응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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