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허허허허~~
원영사랑님 글 읽다가... 헉!! 했네요~~~
자랑이라니... 절 자랑 할 건 일도 없는 듯 한데 말입니다.........

성격이 좀 두루두루 좋다고나 할까요?? 오지랍도 좀 있는거 같고...
이게 자랑이 될까요?? 하하하하하~~
나름 주변 사람 잘 챙기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술도 쪼금? 아니.. 자알~~ 마신답니다~~~ 하하하하하하
이런 자랑 해도 되는건지....................
이젠 좀 아.. 힘들다.. 나이가 들었나보다.. 하고 있지만..
나름 강철체력이예요~~~
직업이 직업인 만큼...... 야근 철야가 많지요~~~~
아이들 뱃속에 있을때도 주구장창 열심히 야근해도 끄떡없었다고 할까나...
앗!!! 이런 자랑은 하고 싶지 않네요...
지금도... 끈덕지게... 일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자랑일까요??
집안일 신경안쓰고 일할 수 있도록 알뜰살뜰 아이들 봐주시는 어머님!!! ^^
소윤이 학교 갈때부터 걱정이 많았지만... 소윤이 하나하나 잘 봐주는 동네 언니야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언제나... 힘들어서 걱정 한가득 해주고 도와주는 친구들~~~ 가족들~~~~
제 짜증도 잘 받아주며 하하호호 해주는 동료들?? >,<
뭐... 등등등~~~~
아~~ 막 만들려고 해도 안되네요~~~
평일엔 얼굴도 자주 못 보여주고 책도 못 읽어주고.... 주말엔 아이들에게 화내기 바쁜...
참 미안한 엄마랍니다~~~
그래도 나름 주말마다 아이들과 많이 뛰놀고 함께 있을려고 노력은 한다면 위안을 삼고 있지요~~
나름 쑥쑥도 열심히 하고 싶은데... 요즘엔 참 맘같지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되겠지.. 될거야... 이런 마음으로 끈은 안 놓고 있는...
참.. 제가 이렇게 호명되어 글을 남겨도 되는지...
참 부끄럼 한가득 입니다~~~ ㅜㅡ
짧게 마치며~~~ 다음 주자는 유아수학방 이끌어 주고 계시는 쭌앤윤맘님 불러볼게요~~~
언제나 저에게 응원 퐉퐉 넣어 주신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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