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여동생이 딱 한명 있어요!!
딱 한살차이나는 여동생이요...
그런데.. 저보다 더 어른스럽고 야무진 동생이에요!!!
언니가 챙겨주는 것보다 곱절은 더 절 챙겨주는... ㅎㅎㅎ
원래 손으로 만드는것을 좋하고.. 잘하는 동생...
작년인가?부터 그 동생이 코바늘과 뜨개에 푹 빠졌거든요...
제 동생은 아들녀석 하나있는지라...
딸것이 더 이쁜게 많다며....
이것저것 만들어 주네요~~~
머플러, 겨울모자.. 여름 모자... 조끼... 이런저런 악세사리들...
그중에서 최근에 만들어 준것들 올려봐용 ㅎㅎ
자랑질?? ㅎㅎㅎ

제것이랑 커플로 만들어 준 가방... ㅎㅎ ^^

가디건..... ㅎㅎㅎㅎㅎ

모자..... ^^
올해는 재봉하는것에도 취미가 생겨...
옷도 만들어 준대요 ㅎㅎㅎㅎㅎㅎ
ㅎㅎㅎ 철없는 이 언니는...
이쁘게 브로치 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또하는....

ㅎㅎ 그럼 이렇게 바로 만들어 주는 이쁜 동생이에요~~~^^
동생 자랑한번 해보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울 꼬맹이 엉터리 영어 방언터진거 영상도 함께 올려봐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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