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저도 한번 문 열어 봅니다...

어느덧 4월이 왔네요~~
따뜻하고 살랑이는 바람은 좋은데, 나날이 미세먼지....아으~
그래도 활짝 가슴 펴고, 많이 웃는 우리의 2017년 봄이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엄마와 더 사랑 나누고 이야기 나누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기를!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저도 한번 문 열어 봅니다...

어느덧 4월이 왔네요~~
따뜻하고 살랑이는 바람은 좋은데, 나날이 미세먼지....아으~
그래도 활짝 가슴 펴고, 많이 웃는 우리의 2017년 봄이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엄마와 더 사랑 나누고 이야기 나누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기를!

서윤(6)

유동가객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여우의 전화박스를 잘 읽었네요. 오빠가 1학년때 읽은책이라고 빌렸는데 저도 서윤이도 잘 읽었어요.
한글도 모르는데, 애니명작은 잘 꺼내 봅니다. 혼자 책 좀 읽으라하면 잔뜩 꺼내놓고 자기가 혼자 다 읽었다며 사진찍어달라해요. 그래서 찍은 사진^^
담주~또 뵈어요!
일웅(5)
아이와 읽었는데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어요.
<다시마 세이조의 해적> 이요!
그림책 보고 가슴이 뛰었어요^^
거친 그림과 달리
이야기가 너무 달달하고
가슴 먹먹해 져요. ㅠ
(제가 반납하며 사진을 안 찍어서
하나 퍼 왔어요. 혹시 문제 되면 지울게요. ^^)

예진(5)이가 참좋아했고 지금도 애정하는 아이 차일드 애플 20개월 쯤 들인것 같은데 그때 부터 44개월인 지금까지 잘 보네요.

아이가 골라본책들. 유아과학전집? 땅콩이도 요즘 애정하는 책이랍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은 리틀팍스의 버드앤킵 읽어줬어요 아이가 킵하고 제가 버드해서 읽어가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미뤄놨던 플라이가이 세이펜 작업 생각이났네요 하원전에 얼릉 끝내놔야겠어요.
[책소개] What's going on in there?
[세미나] 빨강머리앤과 야무지게 엄마표 영어 시작하기 (4월 20일 10시)
[유아읽기방] #봄5주.(누구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