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삼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삼일에 한번 결심을 하더라도 ^^내년에 학교가는 예비초등 딸램과 다문화영역 들여다보기를 하려구요.꾸준히만 하면 참 재미있을 활동인데 마음먹기가 쉽지 않네요.쉽고 재미있는 활동들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영국 국명 : 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위치 : 유럽 서쪽 북대서양(한국에서 영국까지 비행기로 12-13시간)면적 : 한반도보다 조금 큼수도 : 런던언어 : 영어 |
관련 책들을 찾아 보았더니 꽤 많은 책들이 나와 있더라구요.영상펜 말하는펜을 활용하는 책들도 있고~ 세상 참 좋아요.그러나 나이든 엄마는 그저 아날로그 방식으로~ 육성으로 읽고 활용합니다.ㅋㅋ둘째라고 참 신경 안쓴 티가 팍팍나네요.일단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세 권 빌려 읽어봤어요.

톰 삼촌의 특별한 스티커 - 아람/꼬마다글리 전통을 지키며 변화를 꿈꾸는 영국 이야기 - 아람/꼬마다글리개구쟁이 톰과 근위병 바바 - 한국 톨스토이/wow 월드 좋은친구

책 뒷편에 요로코롬 통합 가이드가 있는 것도 맘에들고게으름 병이 있는 엄마에게는 안성맞춤이네요..^^다음엔 요 도서들도 함께 빌려 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나서 관련 사진을 뽑아주고 , 어떻게 배치할지 결정하면 엄마가 풀로 붙이는 것만 도와 주겠다고 하니, 이렇게 저렇게 그룹핑을 해보고는 표지부터 내지까지 위와 같은 구성으로 만들었네요.
사진은 민정귀요미님의 자료를 이용했어요.감사해요, 민정귀요미니임~~

쓰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직 아가 같은 울딸..자세하게 이것 저것 다 적으려면 힘들 것 같아 제목만 써 놓고 관련 내용을 말로 표현 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하니 그게 좋겠다고~ ^^ 말할 때 잊을 수도 있으니 맨 뒷장에는 꼭 해야할 말을 적어야겠다고해서 밑줄을 그어 주었어요. (동영상도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 요건 좀 부끄러워 하네요)
어른 눈에 멋지고 세련되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뭐든 스스로 해보며 발전하는게 좋겠지요?책 반납하기전에 세권에 흩어져 있는 정보는 모아모아 엄마가 블로그에 저장해 놓고, 아이가 클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살을 붙여보기로 했어요. PLACE
* 버킹엄 궁전 방이 650 개나 있어요. 또 왕실 미술관과 마차 등을 전시한 왕립 마구간, 박물관, 도서관도 있지요. 빅토리아 여왕 때 왕실의 집이 되었어요 * 웨스트 민스터 사원 영국 왕가의 무덤이랑 수도원이 있어요. * 빅토리아탑 책과 서류를 보관해요. 빅벤은 크다는 뜻의 '빅'과 시계탐을 설계한 사람의 이름 앞 글자인 '벤'이 합쳐진 말이예요. * 템즈강의 타워브리지 강을 오가는 커다란 배가 마음대로 지나갈 수 있도록 가운데를 들어 올릴 수 있게 만든 다리예요. * 런던탑 원래 왕국이었다가 감옥으로 쓰였고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어요. * 런던 아이 높이가 135미터, 지름이 122미터, 무게가 640톤이나 되는 관람차예요. * 그리니치 천문대 세계 표준 시각의 기준이 되는 자오선이 이곳을 지나가요 * 대영박물관 |
PEOPLE
* 셰익스피어: * 비틀즈 : * 조앤롤링 : 해리포터 * 뉴턴 : 그리니치 천문대에 뉴턴이 만든 망원경이 남아 있어요. 영국의 1파운드 지폐에 초상화가 그려져 있구요. * 넬슨 : 트라팔가 해전에서 에스파냐와 싸워 영국을 지킨 군인 * 다윈 :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하며 생물연구 '종의 기원' * 처칠 : * 호킹 : |
etc.
* 축구 : 영국은 맨 처음 축구를 시작한 나라,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잉글랜드가 각각 월드컵 출전 * 빨간 2층버스 : 원래 이름은 '루트마스터'예요. 도시가 커지고 차도 늘어나자 길을 넓혀야 했는데, 영국 사람들은 되도록 옛날 길과 건물을 부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버스를 2층으로 만들고 한 번에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게 했지요. * 지하철 : 런던에는 빽빽한 건물들 때문에 철길을 만들 수 없어서 세계 최초로 땅속에 철길을 만들었어요. 지하철을 튜브라고 불러요. 지하철 내부의 천장과 지하철이 다니는 통로 지붕이 둥근 튜브 모양이기 때문이예요. * 신사의 나라 : 아빠가 입는 신사복 양복을 맨 먼저 입은 나라도 영국이예요. 중절모, 우산, 트랜치코트~>흐린 날이 많고 비가 자주 내리고, 하루에도 몇 번 씩 날씨가 변하기 때문 * 윔블던 테니스대회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 (한 해 동안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그리고 영국에서 열리는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을 그랜드 슬램이라고 해요.) * 애프터눈 티 : 1600년대에 중국의 차가 유럽에 전해졌고 차가 없는 영국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어요. 어느 공작 부인이 오후에 차와 토스트를 먹었던 것에서 시작했어요. 그것이 점차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차를 즐기는 문화로 변했어요.* 기타 - 험티덤티, 포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해리포터, 셜록홈즈, ORT, 금발머리와 세 마리 곰, 잭과 콩나무, 크리스마스 캐롤... - 영국 군인들이 쓴 모자는 베어스킨이라고 불러요. - 영국 경찰은 자동차가 잘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골목까지 돌아다닐 수 있고, 차가 붐빌 때에도 가고 싶은 곳을 빠르게 갈 수 있도록 말을 타고 다니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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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딸램과 다문화 여행 (유럽 -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