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들은 6세.3세(21개월) 남아에요.
저희는 그동안 베트남에서 살았어요 5년정도요. 그러니 저희아이들은 쭉 거기서 살았죠.
1주일 전쯤 한국으로 귀국하게됐고 큰아이는 일반유치원에 다녀요. 1주일에 영어
3번한다대요.
베트남에서는 한국유치원다녔구요. 거긴 영어가 안통하는 나라에요 ㅎ
사교육 시킬 수 없었으니 오히려 한국아이들보다는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따로 영어를 막 시킨적은 없고 가아끔 영어책 읽어줬구요. 유투브 노부영 베스트 노래만 틀어줬어요. 아....대신 저희집엔 티비 없고 영상물은 영어로만 보여줬어요. 맥스앤루비랑 페파피그 좋아했어요. 물론 아이는 우리집은 왜 한국말 티비가 안나오냐고 묻지만....그냥 고장났다했어요 ㅎㅎ
한국에 들어와 선진문물(?)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에 튼*영어 한번 방문해서 체험수업들어봤는데 원어민이 who's turn next? 하니까 아들이 it's my turn 하면서 얼추 짧은 영어로 대화하더라구요ㅋㅋㅋ
원장님이 7세정도 수준이라며 적극 추천하시대요? 믿고싶지만...상술이겠지요 ㅎㅎㅎ
거기다 굉장히 비싸더라구요....진짜 한국 사교육 시장에 헉 했어요 ㅎㅎ
그 외에도 원어민 수업한다는곳(한반에 10명이라던데 애들은 마구 한국말로 떠들고;;), 리딩한다는곳 등등 여러군데 방문결과 마음에 드는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표로 가기로 했어요
둘째때문에 힘들겠지만 여기계신분들 보니 워킹맘도 있으시더라구요.. 전 단지 게으를뿐 ㅎㅎㅎ
우선 며칠전부터 JFR36 시작했어요..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대부분 아는 단어라 그런지 자신감 가지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3월은 JFR36 반복읽기. 매일 DVD노출(추천좀 ㅜㅜ). 하면서 쑥쑥몰에서 방대한 영어 책들을 좀 공부해보려구요 ㅠㅠ
잘할수 있겠지요?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크리스마스가 눈 앞이....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