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쇄본 찍는 거 축하드립니다~ 엄마들이 많이 찾을 만한 책인 것 같아요. 홍보나 과시류의 책들보다는 실제로 아이와 함께 장기간 동안 함께 했던 결과물들의 누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영어 비전공인데 앤님께서 가감없이 진솔하게 쓰신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도 되고 힘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어뭉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육아 문제와 함께 영어 교육에 대해서 풀어나가는 점이 넘 좋았어요~~
구체적으로 괜찮은 디브이디나 책이 왜 좋았는지.. 실제 읽히기를 통한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더 생생하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가뭄에 단비처럼 소중한 책이예요~
우선 1독했구요, 옆에 두고서 자주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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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wi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