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에서 접하고 쑥쑥에 가입만 해 놓은 새내기입니다. 요즘 쑥쑥을 조금씩 읽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는 6살 남자아이가 있어요. 남자 아이라 활동적입니다. 동시에 감성적인 면도 있는 아이입니다. 동생은 체력이 안 되어서 아직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아이는 참 이쁜데 딸이라고 보장한다면 한 명을 더 낳고 싶기도 하네요~^^;;
영어의 경우에는 작년부터 집에서 책 몇 권을 사서 읽어준 정도입니다. 좋아하는 책을 계속 읽는 아이라 영어책도 그렇습니다. 영어책은 읽어주면 좋아하고, 가끔 1년에 한 두번 영어로 물어보면 대답할 때도 있어요. 영어 노래는 흥얼거리는데 가사가 틀려도 저는 수정을 잘 안 해 줘요.
hooray for fish/ dry bones / pete's a pizza 요즘은 이 책들을 좋아하네요. 어제 shark vs train을 사 줬는데 반응이 좋네요! 역시 저희 애는 상어와 공룡을 좋아하네요.
요즘에서야 CD로 영어 들려주기 시작했는데 세이펜을 구입해야 할까요?
아이에게 고마워 사랑해 멋지다 라는 말을 많이 해 주는 , 사랑 받는 기쁨을 주는 엄마가 되길 소망해 보면서 ...
(글을 어떻게 마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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