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영향일까요???5살.... 희건이...입니다....ㅋㅋㅋㅋㅋㅋ정말 연초에는 심리상담도 받아보게끔 하던 아이랍니다.혼자 노는걸 좋아하고 책보는걸 좋아하고...문제는 부정확한 발음과 낯가림??? 그리고 또래와 어울리는게 힘들답니다. ..ㅜㅡ그래서 상담을 받았는데 놀이활동엔 문제가 없다고 성격인듯 하답니다....발음은 테스트를 받아보면 좋을거 같다고 했지만....제가 첫째때 같은 또래 남자아이들의 이야기를 거의 못알아 둗겠더라고요...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란 마음에 패스~~~^^그후로 6개월.... 정말 달라졌어요~~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주말엔 샘이 보고싶다고도 하고...어린이집에서 게임을 주도해서 하기도 하고...장난감을 모르던 아이거 터닝메카드에 푹 빠지고...ㅋㅋㅋㅋ그런데 여기서 또 고민입니다....한글을 읽기 시작하더니.... 요즘엔.... 자기수준에 맞지도 않는 책들을 시디틀어놓고 보고 있어요...봐야지 한건 저러고 다볼때까지 봅니다....


아는지 모르는지...그냥 둬야할지....이아이에게 뭘 해줘야할지...ㅋㅋㅋㅋ 고민이랄까요??
오늘 아침엔 아..한글을 떼버렸어...쟁여놓은 기적의 한글 학습지를 누굴주나하고 거실에 박스채 놓았는데...다 꺼내서..저리 보고 있습니다...

심각하게....열심히....ㅋㅋㅋㅋㅋㅋ
아직 뭘해주기 힘든 5살인데...
뭘해줄까요???그냥 둘까요???
하하하하하하~~~~ 고민말까요???
가끔 유게에 글하나씩 올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글하나 올려봅니다...
저 막 심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그냥 둘거라.....
글거리를 찾았을뿐?? 호호호호호~~

다들 피곤한 월요일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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